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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월 14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2.01.14 05:17:20

 

쥐띠 운세

36年生 조금 번거롭더라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후일에 막중한 업무를 막는답니다.

48年生 새로운 사람에게 아이디어를 구해보세요.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하루에요.

60年生 급 변하는 주변 상황을 잘 살펴보길 바라요. 눈치있게 실속을 챙겨야 한답니다.

72年生 혼자 감당하기 힘든 고충이라면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눠가져도 괜찮습니다~!

84年生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속상해 말아요. 늦은 오후부터는 조금씩 풀릴 운이에요.

96年生 오늘은 손윗사람의 조언이 도움될 수 있으니 가족들에게 조언을 구하길 바라요.

 

소띠 운세

37年生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면 굳이 내 입으로 얘기하지 않는게 겸손의 포인트랍니다.

49年生 금전적인 문제는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갚을건 빨리 갚아 버리세요~!

61年生 오해나 다툼이 생긴다면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오늘 꼭 끝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73年生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테니 오늘은 최대한 말을 아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85年生 일중독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쉴 땐 쉬어주는 것이 진정한 프로페셔널 이랍니다.

97年生 다른 사람 일에 함부로 끼어들지 말아요. 내게 오는 불똥을 애초에 차단하세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오전부터 기운 빠지는 일이 생길 수 있지만 늦은 오후부터는 생기가 돌겠어요!

50年生 현실성있는 목표가 있어야 발전이 있답니다. 아주 가볍고 간단한거라도 좋아요.

62年生 짧고 굵은 것도 좋지만 길고 굵다면 더 좋겠죠? 내실을 탄탄하게 다져보세요!

74年生 내가 먼저 양보할 수 있다면 모두가 평화로워질테니 욕심을 줄여야 할 떄에요.

86年生 뒷말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 중립의 자리에서 양쪽 모두 보고 들어줘야 합니다.

98年生 엄한 말들로 다그치기 보다는 적당한 말로 이해시키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

 

토끼띠 운세

39年生 인사 한 마디로도 나의 인상을 바꿀 수 있으니 미소를 좀더 유지해보길 바라요.

51年生 나에게 온 기회가 다른 사람에게 갈 수도 있을테니 일단은 막 질러도 괜찮아요.

63年生 낯선 사람을 경계해야 돼요. 사람 좋아 보여도 속 마음은 아직 다 모른답니다.

75年生 돌려받을 생각으로 호의를 베풀었다면 상심이 클 수 있으니 기대하지 말아요~!

87年生 손수 찾아가는 것이 시간 절약에 좋습니다. 전화, 카톡보다는 직접 만나보세요.

99年生 하고싶은 말을 할 타이밍이 있을 거에요. 잘 참다가 적절한 때를 노려야 해요.

 

용띠 운세

40年生 내가 여유가 될 떄 주위를 둘러봐야 한답니다. 그래야 성심성의껏 할 수 있어요.

52年生 간절하면 얻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말만 간절한건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64年生 사람을 만날수록 더 좋네요~! 없는 약속도 만들어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세요.

76年生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줘서 본인이 반성하며 후회할 수 있또록 만들어야 해요!

88年生 컨디션도 좋고 자신감도 넘치는 날이지만 함부로 나서는 일은 삼가는게 좋아요.

00年生 오늘의 조언은 아는 사람도 아닌 제 3자에게 물어보는게 객관적일 수 있습니다.

 

뱀띠 운세

41年生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주세요. 그 속에 해결책이 들어있을지 아무도 모른답니다.

53年生 너무 쉽게 굴복하진 말아요. 오늘만큼은 뻐팅기는 자세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65年生 가만히 있어도 인정받는 하루가 될 것이니 전혀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77年生 내 선행을 억지로 티내지 않더라도 모두가 알고있을테니 입을 무겁게 해보세요.

89年生 일태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땐 과검없이 농땡이를 부려줘도 괜찮습니다~!

01年生 늦어도 좋으니 완성을 목표로 달려보세요. 어느순간 코 앞에 목표가 있을 거에요.

 

말띠 운세

42年生 오늘은 얍삽할 수 있지만 굳이 나서지는 말아요. 책임질 일만 늘어나겠습니다~!

54年生 준비 된 사람만이 기회를 알아 차릴 수 있답니다. 내 기회는 내가 만드는 거에요.

66年生 무작정 자존심만 내세우지 말고 상대방의 강점도 배우고 익힐 수 있어야 합니다.

78年生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하지요. 오늘은 원칙대로 움직이는게 좋습니다.

90年生 오늘은 참고 그냥 넘어가주세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득이 있어요.

02年生 다투면 나만 마음이 불편해질테니 이럴바엔 양보하는 것이 더 편한 하루겠어요.

 

양띠 운세

43年生 끝에 갈수록 촉박해질 수 있으니 시간이 많더라도 여유부리는 일은 삼가야해요.

55年生 내 순서가 될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방해하다간 나도 방해받을 지 모른답니다.

67年生 나를 지켜보는 눈들이 많은 하루에요. 실망시키지 않도록 오늘도 열심히 해봐요.

79年生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답니다. 나중으로 미루다간 젊음도 함께 사라지겠습니다.

91年生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었을테니 모두 내 탓이라 자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03年生 내 능력을 너무 믿진 말아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다는걸 명심해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딱히 떠오르는 친구가 없다면 가족들에게 연락을 취해 손 내밀어도 괜찮습니다.

56年生 왠지 이상하리만큼 쉽거나 보상이 많은 것은 한 번 쯤 의심해볼 수 있어야 해요.

68年生 나가봤자 지치기 쉬운 날이니 최대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80年生 삐딱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유하게 풀어갈 방법을 모색하는게 좋아요.

92年生 나갈 땐 손재수가 있으니 어디 흘려버리지 않게 소지품을 잘 챙겨보길 바랍니다.

04年生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실천해봐도 좋습니다. 단, 계획이 철저하게 있어야 해요!

 

닭띠 운세

45年生 왠지 모르게 시켜서 하는 일은 싫죠? 오늘은 좀더 능동적으로 움직여 보세요~!

57年生 빠름보다 완주에 목표를 두길 바랍니다. 조금해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뜻이지요.

69年生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하죠. 따라하기보단 진짜로 내가 원하는게 뭔지 돌아봐요.

81年生 낄끼빠빠가 필요한 하루니 눈치를 살펴 빠질 땐 확실하게 빠져주는게 좋아요.

93年生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연럭해보세요. 상대도 기다리고 있어요.

 

개띠 운세

46年生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답니다. 마음에 안들면 내가 먼저 포기해도 좋습니다.

58年生 다른 사람들의 말보단 내 자신을 믿어야 해요. 내가 생각한대로 움직여 보세요.

70年生 얍삽하게 보일 순 있어요. 하지만 내 코가 석자니 오늘은 득되는 일만 해보세요.

82年生 오늘은 혼자 후-딱! 해버리는게 마음 편할테니 빠릿하게 움직여보길 바랍니다.

94年生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곧 만회할 기회가 있을테니 그때 확실하게 하면 된답니다.

 

돼지띠 운세

47年生 아무리 급하더라도 계획없이 시작하진 말아요. 뭐든 계획부터 우선되어야 해요.

59年生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하지만 계속 허허실실 한다면 크게 데일 수 있어요.

71年生 상대방 체면을 먼저 세워주면 좋은 보답으로 돌아올테니 칭찬을 아끼지 말아요.

83年生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겉으로는 웃어야 하는 날이니 좀더 길게보길 바랍니다!

95年生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어도 괜찮으니 받고 난뒤 입 싹- 닦는 행동만은 삼가요.

 

                                                                                                      - 더사주 제공

영등포경찰서, 보이는 자치경찰 실현 위한 연합자율방범대 간담회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경찰서(서장 정성일)는 17일, 자치경찰 출범 2년차인 올해, 보이는 자치경찰 실현을 위해 민간에서의 주민 참여 방안과 내년 시행 예정인 자율방범대설치·지원에관한법률 설명을 위한 영등포구 연합자율방범대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영등포경찰서에서 중점 추진 중인 대림동 외국인 밀집지역 치안활동과 당산동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 안심환경 조성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상호 협력에 대한 논의를 위해 진행됐다. 정성일 서장은 “서울자치경찰의 활동이 주민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는 영등포경찰과 영등포구에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심야시간 순찰, 무질서행위 계도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치안에 힘써온 자율방범대 지위에 대한 법적근거 미비로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내년 법률 시행으로 지역치안에 대한 자율방범대원의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했다. 자율방범대 참석자들은 “코로나로 인해 지역치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기회가 없었는데,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이 치안활동에 반영하는 좋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자치경찰제도의 순기능에 대해 공감했다”고 의견을 전했다. 특히, “법 제정으

영등포구, ‘노숙인 지역봉사단’ 환경 정비 가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거리 노숙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영등포역 쪽방 밀집지역의 환경 정비를 위한 ‘노숙인이 가꾸는 영등포 쪽방촌’ 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등포구 노숙인 복지시설인 옹달샘드롭인센터(시설장 박성곤)와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시설장 임도영) 소속의 노숙인 특별자활 일자리 참여자 5명이 영등포역 고가 하단부의 거리노숙인 텐트 밀집지역을 순찰하는 동시에 거리에 난립한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을 정비하는 것으로, 참여자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적응은 물론 쪽방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환경정비 활동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 중, 주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참여자들이 오전과 오후, 일일 2회씩 쪽방지역 공동화장실과 노숙인 텐트 밀집지역을 돌며 거리를 청소하고 위기노숙인 발견 시 또는 기타 긴급상황 발생 시 구청에 즉시 보고하는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매월 체결한 근로계약에 따라 급여가 제공되며, 환경정비 시 필요한 종량제 봉투 등의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더운 여름철 외부 활동에 나서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 폭염에 대비한 안전 대책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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