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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에코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B2B온라인몰’ 공식 오픈

  • 등록 2022.01.12 17:38:3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주식회사 에코헬스케는 비대면 구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간거래(B2B)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하던 온라인 B2B몰(ecohealthcare.co.kr)을 최근 정식 가동했다고 밝혔다.

 

에코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를 계기로 유통 채널 확장 및 도매 판매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 고도화 및 온라인 채널 활성화를 계획 중”이라며 “B2B몰은 HACCP인증 액기스, HACCP인증 건강 분말 등 일반 건강식품 뿐만 아니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 원료를 인정받은 에코헬스케어, 백세라이프, 비타리움 사의 건강기능식품 100여 종의 제품군을 판매한다. 모두 오프라인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들로 기능성과 원료 함량, 위생까지 기존 시장과는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백세라이프’는 운영법인 ‘에코헬스케어’에서 2021년 신규 출범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로, 고급 한방 재료인 침향이 49% 함유된 건강 환 ‘청심단3000’, 천연재료만 사용해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모링가 환 ‘모링가효모디톡스환’ 등이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이다.

 

 

에코헬스케어는 지난해 2분기 인지력 개선 효과가 탁월하며 포스파티딜세린 성분을 함유하는 4종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인 ‘하이퍼-H’를 출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최근 홈쇼핑 트렌드를 반영한 ‘산양유 분말’, ‘초유 분말’ 등 HACCP인증을 필한 신뢰할 수 있는 건강식품을 출시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신제품 개발과 제품영역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호주의 유명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비타리움’ 제품 또한 국내외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리프레놀 성분이 함유된 관절 건강 기능식품인 ‘비타리움 초록입홍합’ 제품은 49,000mg의 국내 최고 함량을 자랑하는 비타리움의 대표 제품이다. 올해 출시한 ‘PMP-40MAX’는 옥타코사놀, 모나콜린-K, 실리마린 성분 등의 함유로 간 건강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최적화된 등의 제품이다.

 

또한 2021년 한 해 동안 ‘양태반’, ‘숫사슴 녹혈’, ‘청상어연골’, ‘RTG오메가3’ 등 천연의 재료 함량을 최대로 담아 안정성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경쟁력 있는 건강기능식품들을 차례로 선보이기도 했다.

 

 

이는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전문성 있는 건강기능식품 제품군이며 에코헬스케어 B2B몰(ecohealthcare.co.kr)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에코헬스케어 관계자는 “전국 매장에서 판매중인 B2B에 적합한 제품군 위주로 구성했다”며 “나아가 백화점 및 면세점에도 입점할 만큼 경쟁력 있는 제품군으로 기업 형태에 적합한 다양한 가격대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내에도 온라인 기반의 편리한 B2B 쇼핑몰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2022년 하반기까지 국내 최대의 건강기능식품 B2B몰로의 도약을 목표로, 향후 글로벌 B2B 마켓에도 도전할 계획도 준비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코헬스케어의 제품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공개 회원제 홈페이지인 B2B몰(ecohealthcare.co.kr)에 가입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경찰서, 보이는 자치경찰 실현 위한 연합자율방범대 간담회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경찰서(서장 정성일)는 17일, 자치경찰 출범 2년차인 올해, 보이는 자치경찰 실현을 위해 민간에서의 주민 참여 방안과 내년 시행 예정인 자율방범대설치·지원에관한법률 설명을 위한 영등포구 연합자율방범대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영등포경찰서에서 중점 추진 중인 대림동 외국인 밀집지역 치안활동과 당산동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 안심환경 조성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상호 협력에 대한 논의를 위해 진행됐다. 정성일 서장은 “서울자치경찰의 활동이 주민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는 영등포경찰과 영등포구에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심야시간 순찰, 무질서행위 계도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치안에 힘써온 자율방범대 지위에 대한 법적근거 미비로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내년 법률 시행으로 지역치안에 대한 자율방범대원의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했다. 자율방범대 참석자들은 “코로나로 인해 지역치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기회가 없었는데,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이 치안활동에 반영하는 좋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자치경찰제도의 순기능에 대해 공감했다”고 의견을 전했다. 특히, “법 제정으

영등포구, ‘노숙인 지역봉사단’ 환경 정비 가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거리 노숙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영등포역 쪽방 밀집지역의 환경 정비를 위한 ‘노숙인이 가꾸는 영등포 쪽방촌’ 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등포구 노숙인 복지시설인 옹달샘드롭인센터(시설장 박성곤)와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시설장 임도영) 소속의 노숙인 특별자활 일자리 참여자 5명이 영등포역 고가 하단부의 거리노숙인 텐트 밀집지역을 순찰하는 동시에 거리에 난립한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을 정비하는 것으로, 참여자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적응은 물론 쪽방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환경정비 활동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 중, 주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참여자들이 오전과 오후, 일일 2회씩 쪽방지역 공동화장실과 노숙인 텐트 밀집지역을 돌며 거리를 청소하고 위기노숙인 발견 시 또는 기타 긴급상황 발생 시 구청에 즉시 보고하는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매월 체결한 근로계약에 따라 급여가 제공되며, 환경정비 시 필요한 종량제 봉투 등의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더운 여름철 외부 활동에 나서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 폭염에 대비한 안전 대책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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