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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5월 1∼10일 수출, 지난해 대비 29% 증가

  • 등록 2022.05.11 10:16:0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11일 관세청은 5월 1∼10일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은 160억5천2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7%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업일수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액은 24억7천만달러로 8.9% 증가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6.5일로 지난해보다 하루 늘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하지 않은 기준으로 주요 품목별 수출 현황을 보면 반도체(10.8%), 석유제품(256.3%), 철강제품(27.1%), 자동차 부품(13.8%) 등이 1년 전보다 증가한 반면 승용차(-20.6%), 무선통신기기(-27.2%), 선박(-3.6%) 등의 품목은 수출이 감소했다.

 

주요 수출 상대국별로 보면 중국(9.6%), 미국(30.1%), 유럽연합(EU·27.1%), 베트남(30.0%), 대만(106.2%) 등이 증가했고 홍콩(-35.4%) 등은 감소했다.

 

수입액은 197억7천6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34.7% 늘었다. 품목별로 보면 원유(53.7%), 반도체(26.3%), 석유제품(46.8%), 가스(52.7%), 기계류(16.2%), 승용차(4.1%), 석탄(220.0%) 등의 수입이 1년 전보다 늘었다.

 

3대 에너지원인 원유(30억6천200만달러), 가스(8억2천400만달러), 석탄(6억5천400만달러) 등의 수입액은 45억4천만달러였다.

 

그러나 무선통신기기(-5.2%) 등의 수입은 감소했다.

 

상대국별로는 중국(45.0%), EU(22.0%), 사우디아라비아(101.7%), 일본(7.3%), 호주(34.5%) 등으로부터의 수입은 증가했고 미국(-1.0%) 등으로부터의 수입은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37억2천400만달러 적자로 작년 같은 기간(22억1천1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올해 들어 이달 10일까지 누적 무역수지 적자는 98억6천만달러로 100억달러에 육박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무역수지는 79억2천400만달러 흑자였다.

 

무역수지는 지난해 12월 석유 등 에너지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20년 4월 이후 20개월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2월을 제외하고 월간 기준 적자를 기록 중이다. 3월부터는 두 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수출이 4월 기준으로 최고 실적을 달성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의 영향으로 수입이 더 가파르게 증가해 무역수지가 26억6천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교통안전 증진 및 아동권리옹호 위한 협약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본부장 홍선교)는 지난 5월 31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본부장 배중철)와 함께 아동 교통안전 증진 및 아동권리옹호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아동 교통안전 증진 및 권리옹호활동과 관련된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아동권리보호, 지원사업 등 사업 수행에 있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홍선교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장은“아이들의 교통안전과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안전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중철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장은 “교통사고 피해가 당사자 뿐 아니라 해당 가정에도 어려움을 주는 만큼 이번 협약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협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서울시복지재단,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와 법률지원 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와 법무보호대상자(출소자, 보호관찰 대상자 등)와 가족이 지역사회 정착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법률 분쟁 상황 해결을 위한 법률 지원 서비스를 골자로 하는 ‘법률 지원’ 업무협약을 6월 2일 체결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과 사회복지사업법 등에 의거, 법무보호복지를 통한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함께 효율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공익법센터는 서울지역을 관장하는 서울지부와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의 취지에 대해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이 사회 복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으로 인해 또 다른 범죄피해에 노출되거나 재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체계적으로 구제,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법무보호대상자의 가족의 경우, 사회적 편견 등으로 인해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한 신 복지 사각지대로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조명 받지 못했던 복지 취약계층의 법률 복지 증진에 일조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컨대 2021년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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