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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푸디스트,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식료품 후원 및 사회공헌활동 진행

  • 등록 2022.05.30 16:29:5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 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푸디스트(주)와 함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푸디스트는 약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후원과 함께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전달하며 마음을 나누었다. 직접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며 이웃과 소통이 줄어든 장애인 가정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푸디스트는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의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영유아 돌보기,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비전원정대, 영양교육, 조식사업 등 활발하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푸디스트 임직원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을 대하는 태도나 인식개선에 도웅이 되었다. 장애인 가정에 편지를 쓰고 직접 대면하여 나눔 하는 것까지 하면서 너무 유익했다”고 전했다.

 

 

최종환 관장은 “푸디스트 덕분에 복지관과 지역이 활력을 되찾고,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당사자 가정과 지역사회 모두 소중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http:www.ydp-welfa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전화(02-3667-7979)로 문의 가능하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 공연 참여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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