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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적십자 서울시지사, 폐지수집 어르신 보호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펼쳐

  • 등록 2022.06.09 13:29:5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6월 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 북부봉사관은 성북구 하월곡동 및 강북구 송중동 고물상 일대에서 폐지수집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새벽 및 심야 폐지수집으로 보행자 사망사고 위험에 노출된 폐지수집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한 야광토시 및 야광밧줄로 구성된 안전키트를 배부하고,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적십자 고액 개인기부자 클럽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북부봉사관은 저소득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 경량안전리어카와 안전키트를 지원하는 희망안전나르미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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