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4 (금)

  • 흐림동두천 19.7℃
  • 흐림강릉 17.2℃
  • 구름많음서울 23.5℃
  • 구름조금대전 23.8℃
  • 맑음대구 26.5℃
  • 맑음울산 22.3℃
  • 맑음광주 26.9℃
  • 맑음부산 23.3℃
  • 맑음고창 ℃
  • 구름조금제주 22.3℃
  • 흐림강화 17.9℃
  • 구름많음보은 23.9℃
  • 구름조금금산 25.4℃
  • 맑음강진군 27.6℃
  • 맑음경주시 22.4℃
  • 맑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사회

적십자, 취약계층에 초복맞이 한방삼계탕 전달

  • 등록 2022.07.14 13:12:0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14일, 다가올 초복에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를 줄여 이름 붙인 ‘삼복더위 캠페인’은 다수의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과 일반 시민들의 후원으로 최근 치솟는 생활물가 상승 속에 어려움이 예상됐던 취약계층 영양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날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총 50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과 RCY 단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구 재난취약계층 650세대에 전달했다.

 

김숙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은 “후원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사업장, 그리고 짓궂은 날씨 속에 함께해 준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적십자사는 앞으로도 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오늘 전달한 작은 정성들이 힘이 되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서울시 취약계층 4,000여 세대에게 삼계탕을 전달했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계절김치 전달과 냉방 물품 전달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구직단념청년 일자리 로드맵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지청장 김승환)은 지난 23일, 청년 일자리사업 유관기관들과 함께 구직단념청년의 효과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구직단념청년 일자리로드맵 ‘나와 같이 걷자, 일터로(路)’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남부지청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인 (사)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회장 이근구), 서울청년센터 양천(센터장 정영성)과 기업탐방형 일경험사업 운영기관인 (사)국제경영원(원장 김창범) 등이 참석했다.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의 ‘나와 같이 걷자, 일터로(路)’는 ‘쉬었음’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일자리사업 간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효과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로드맵형 구직단념청년 지원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도전지원사업과 기업탐방형 일경험사업을 연계함으로써 구직단념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청년도전지원사업과 기업탐방형 일경험 사업 진행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및 홍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적극 발굴 및 기업탐방형 일경험 사업 연계 협조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위한 양질의 일경험 프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