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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김용태 영등포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

  • 등록 2022.07.22 17:20:44

 

[영등포신문= 변윤수 기자] 영등포소방서 김용태 서장은 21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파크원과 지하공공보도를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 및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선제적 재난 예방 안전관리를 시행하고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저감하고자 다중이용시설 화재 대피.피난 동선 확보 강화대책 일환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유도등(통로.피난구) 적정 위치 설치 및 시인성 확인,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피난통로 확인, 초기 화재 대응 방법 및 유사시 인명 대피 유도 요령, 관계인 자율 안전관리 지도 등이다.

 

이날 김용태 서장은 “유사시 피난통로에 인원이 쏠리지 않게 피난 동선을 잘 확보해달라“며 ”소방대원들이 도착 전 관계자의 초동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평상시 상주 인원에 대한 인명 대피 등 자체 소방 훈련과 자율 안전점검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춰달라”고 강조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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