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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라사랑국민회의, 국력 신장 위한 '2022 임원 세미나'

  • 등록 2022.10.03 11:34:0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민운동 나라사랑국민회의(의장 김원국)는 오는 10월 22일 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포유리조트에서 '나라사랑국민회의 역할과 국가와 국민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 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겸한 '2022 임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후 최전방 DMZ(비무장지대} GOP(보병대대)를 방문해, 현재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현실을 직접 체험하며 안보의식을 더욱 더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양창영 전 국회의원, 유호열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등이 초청 강사로 출연한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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