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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이주민, 다문화, 새터민 2022 안보현장 탐방’ 실시

  • 등록 2022.12.06 09:49:1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회장 유용균)는 지난 4일 ‘2022 이주민, 다문화, 새터민 안보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탐방은 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관계자 및 지역 내 다문화주민, 새터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 독립기념관 등에서 진행됐으며, 백 년 전 나라 잃은 일제 강점기 시절, 선조들의 독립정신 그리고 소중한 조국을 느끼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을 기획한 정안조 사무국장은 “그간 생계에 미처 살피지 못했던 다문화 새터민들이 ‘대한민국’의 의미를 각인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대형마트 시장 구조적 변화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신청으로 향후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는 기존 체제에서 구조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일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형마트 업계 2위 사업자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 진행 과정에서 시장 지위 약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짚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후 현재까지 전국 총 19개 점포의 폐점 혹은 영업중단을 확정했으며 향후 6년간 총 41개 점포의 영업종료를 예고했다. 나신평은 향후 예상 가능한 전개 시나리오로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운영 점포 축소, 신규 인수자 등장에 따른 인수·합병(M&A) 성사, 회생계획안 부결에 따른 청산 절차 진행 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 역시 기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중심의 3사 체제에서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나신평은 홈플러스 폐점이 진행 중인 점포 지자체 내에서 현재 운영 중인 점포 수와 지자체별 소비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홈플러스의 폐점에 따른 반사이익은 단기적으로 이마트[139480]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홈플러스 폐점 19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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