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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2 서울시새마을회지도자대회 개최

  • 등록 2022.12.06 17:59:5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새마을회(회장 김일근)가 주관하고,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후원한 ‘2022 서울시새마을 지도자대회’가 6일 오후 4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다시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헌신봉사한 4만여 서울시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 김환학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울 25개구 새마을지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 영상 보고, 유공자 포상 수여, 새마을운동 비전과 희망 퍼포먼스, 기념음악회 순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일근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은 지난 50년 이상을 우리 이웃의 따뜻한 벗이자 동반자로서 역할을 했다. 저는 그동안 우리 서울시 새마을가족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저력과 가능성 그리고 열정을 굳게 믿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청과 함께 민·관이 하나가 되어 복지, 환경, 재난재해 등 사회 구석구석까지 희망의 손길을 이어나가 시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 서울지사, 희망풍차긴급지원 사업 실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5일, 갑작스레 닥친 위기로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게 맞춤형 지원을 전하는 2023년도 ’희망풍차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은 행정기관과 적십자 봉사원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발굴해 솔루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생계‧주거‧의료 등 필요한 지원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시 위기가정 592가구의 자립을 위해 총 8억 1,2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서울시와 함께 5개의 쪽방 밀집 지역에 무더위 에어컨 전기료 1,170만 원을 지원했다. 의료비를 지원받은 김정현(만 42세/가명)씨는 “희귀질환으로 특급 장애 진단을 받은 딸을 홀로 키우며 택배, 대리운전, 식당 등 잡히는 대로 일을 했지만 병원비와 생활비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었다”며 “적십자사 긴급지원금으로 딸과 조금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치료와 생계를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에 또 다른 나눔의 기쁨으로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대한적십자사(1577-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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