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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신길공동체, ‘제1회 다함께 가족운동회’개최

  • 등록 2023.05.10 12:33:50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어린이날을 맞이해 서울형 모아공동체어린이집 ‘신길공동체’ 모임 어린이집 5개소(늘봄보라매SK뷰, 신길삼성, 신길힐스테이트나래, 위즈키즈, 해군바다마을)가 참여하는 ‘제1회 다함께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 양평누리체육공원에서 열린 가족운동회는 어린이 및 학부모 총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리기, 폭탄공 던지기, 색카드뒤집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모아공동체어린이집은 보육공동체를 구성해 프로그램, 원아모집, 여유공간, 교재교구 등을 공유해 하나의 어린이집처럼 공유하는 새로운 보육모델이다.

 

‘다함께 가족 운동회’에 참여한 최호권 구청장은 “어린이답게 마음껏 뛰어놀고 즐기며, 부모님은 아이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통해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3살 딸을 데리고 온 한 아빠(35)는 “아이와 마음껏 뛰어놀고, 웃고,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였으며, 시간을 내어 행사에 참여하길 잘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관련된 내용은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ydpccic.or.kr)를 통해 많은 소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구립영중작은복지센터, 1·3세대통합 공예 특강 ‘손잇사이’ 운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구립 영중작은복지센터(센터장 엄하나)는 세대 간 교류가 줄어들고 단절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서로 다른 세대가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세대통합 특강 프로그램 ‘손잇사이: 손과 손 사이, 세대를 잇다’를 진행했다. ‘손잇사이’는 아동과 어르신이 서로 도와가며 함께 만들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 15명과 아동 15명, 총 30명의 참여자가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촉진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아동과 어르신들은 ▲원목 타일 쟁반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라탄바구니 만들기 공예 활동을 함께 이어가며 점차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도우며, 따뜻하고 유쾌한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만들어갔다.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무언가를 손으로 만들어보는 경험도 좋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 정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전했으며, 한 아동은 “처음 만난 할머니였지만 우리 할머니처럼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낯설지 않고 따뜻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립영중작은복지센터 관계자는 “서로 다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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