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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회장 취임식 개최

유용균 제14대 회장 취임

  • 등록 2023.05.23 14:55:4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오후 4시 영등포문화원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은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김재진‧김지향 시의원, 구의회 최봉희 부의장, 유승용(운영위원장)‧이성수(사회건설위원장)‧차인영‧우경란 의원 등 지역인사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손재철 동협의회장의 사회로 임명장 수여 및 연맹기 전수, 취임사 및 축사. 감사패 전달, 자유통일 국민운동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유용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누리고 있는 자유민주주의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정체성이기에 우리 모두가 이를 지켜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며 “헌신과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를 이끌어가겠다.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신임 회장님과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쳐 더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청소년 요구조사 포럼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원혜경)은 영등포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영등포청소년요구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1회 청소년 요구조사 포럼 ‘지금, 청소년을 말하다’를 지난 12월 27일 개최했다. ‘2025 영등포청소년요구조사’는 영등포구 청소년의 삶의 질과 여가활동, 청소년활동 참여 실태, 청소년정책 및 사회문제에 대한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조사로, 지역 맞춤형 청소년 프로그램과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2025년 조사에는 총 2,219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역 청소년의 다양한 요구와 현실을 담아냈다. 이번 포럼은 2025 영등포청소년요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처음 마련된 공론의 장으로, 평택대학교 아동청소년교육상담학과 장여옥 교수의 요구조사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Q&A)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을 둘러싼 디지털 환경 변화와 그에 따른 공공적 대응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전문가 발표에서는 먼저 영등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양병윤 경위가 ‘청소년 사이버 도박 중단 경험과 정책적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차인영 영등포구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차인영 의원(국민의힘, 신길4·5·7동)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차 의원은 2023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5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 가운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례는 차인영 의원이 유일하다. 차 의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데이터기반행정 및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조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인공지능 기본 조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 조례를 연속성 있게 대표 발의하며, 영등포구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제도적 틀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이들 조례는 집행부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추진계획 수립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차인영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신길5동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과 함께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실제 조례로 연결한 과정이 이번 수상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연속성 있게 대표 발의한 조례들이 제도에 그치지 않고 행정의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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