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2.7℃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4.9℃
  • 흐림울산 5.3℃
  • 구름많음광주 2.7℃
  • 구름많음부산 7.4℃
  • 흐림고창 -1.4℃
  • 흐림제주 7.2℃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2.3℃
  • 흐림경주시 5.9℃
  • 흐림거제 4.8℃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진행

  • 등록 2023.08.30 13:15:4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윤영선)는 지난 8월 3~5주간 생태친화어린이집 58개소, 보육교직원 540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생태친화어린이집 내의 보육교직원 간 협동과 단결을 도모하고, 업무관련 스트레스를 경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장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어린이집내에 교사들이 함께 모여 진행할 수 있도록 ‘나만의 테라리움 키트’를 배송해 큰 호응을 얻었다.

 

힐링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보육교사는 소감을 통해 “테라리움 만드는 동안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가 아닌, 만드는 과정에 집중하고 선생님들과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잠시라도 업무를 잊고 나 자신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윤영선 센터장은 “언제나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생태친화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을 위한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힐링프로그램 진행 이후 참여 교사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에 참여사례를 공유하는 작업을 통해 그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참여사례는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ydpcci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육교직원들이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오세훈 서울시장에 지원대책 마련 요청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1월 21일, 조합 임원진과 함께 서울시를 방문해 오세훈 시장과 만나 서울의 정비업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어려운 정비업의 현실을 알렸으며, 자동차 정비업체 현장 근로자와 서울시 대기환경 보호를 위해 노후 샌딩집진기 교체 지원사업 시행 등 지원대책 마련에 대해 건의했다. 김 이사장은 또, 서울의 정비업계가 대기배출방지시설 관리로 대기환경 개선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중소사업자이자 열악한 정비업자를 위해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정비업의 어려운 현실을 잘 알고 있고,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조합원들의 큰 지지로 제16대 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으며, 당선 이후 줄곧 정비업계 지원책 마련을 위해 오세훈 시장과의 면담을 추진해 왔다. 김광규 이사장은 “정비업 지원사업 추진 및 관련예산 확보, 자동차 정비 관련규정 개선, 정비업 규제 완화 등 정비업 발전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해 조합원들의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조합원 업체에서 법령에 따라 지출해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