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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의도시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위원회, 저소득 어르신 위한 쌀 기부

  • 등록 2023.10.31 10:11:4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위원회(위원장 장순원) 후원으로 지난 10월 2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여의도시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위원회 장순원 위원장, 차승주 감사, 김유진 감사,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국민의힘, 여의동·신길1동),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이대준 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을 통해 후원한 쌀10kg 47포는 향후 영등포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을 주선한 박현우 의원은 “영등포구 관내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밥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뜻과 정성을 모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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