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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산1동 자율방재단, 주민자치회와 거리청소 실시

  • 등록 2023.11.10 15:11:1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1동 자율방재단은 10일, 전영진 동장과 주민센터 직원, 당산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거리 청소를 진행했다. 

 

이들은 주민센터 앞마당에 모여 집결한 뒤 관내 거리를 돌며 청소 활동을 펼쳤다. 

 

 

거리청소에 함께 나선 전영진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에 나서주신 자율방재단과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세훈 시장, 청년 전·월세 현장 방문 및 주거 안정화 방안 모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후 동대문구 휘경동 대학가 일대를 방문해 인근 대학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및 지역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월세 매물을 직접 확인하고, 청년들의 주거 안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은 “서울 청년 90%가 집을 임차해서 살고 있는데 정부의 전방위적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더 문제는 매물 자체가 없어 집을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상황”이라며 “오늘 청년들과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청년들의 주거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빠르게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지난 5년간 청년 특화 임대주택 3만5천 호 공급을 비롯해 임차보증금 이자(3만8천 명), 월세(17만5천 명)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쳐왔지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환경이 맞물려 고통스러운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정부 정책 사각지대에 내몰린 청년들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종합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 박예카 씨는 “최근 월세가 많이 올라 경제적 부담이 큰데, 청년 대출도 조건이 까다롭고 한도가 너무 낮아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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