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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구기 서울병무청장, 부임 인사차 본사 방문

  • 등록 2024.02.26 14:54:4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1월 29일자로 부임한 서울지방병무청 최구기 청장은 26일 오후 영등포신문을 방문해 김용숙 대표이사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병무행정 발전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구기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언론의 선두주자인 영등포신문이 병무행정 홍보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달라”고 밝혔다.

 

 

김용숙 대표이사 회장은 “병무행정이 국민 모두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해나가겠다”며 “서울병무청의 발전을 응원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서울병무청 이수석 운영지원과장, 영등포신문 편집자문위원회 박주석 고문, 박근주 위원장, 한미령 부위원장, 남명자 자문위원, 나재희 보도국장, 이민경 시민기자 등이 함께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대형마트 시장 구조적 변화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신청으로 향후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는 기존 체제에서 구조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일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형마트 업계 2위 사업자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 진행 과정에서 시장 지위 약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짚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후 현재까지 전국 총 19개 점포의 폐점 혹은 영업중단을 확정했으며 향후 6년간 총 41개 점포의 영업종료를 예고했다. 나신평은 향후 예상 가능한 전개 시나리오로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운영 점포 축소, 신규 인수자 등장에 따른 인수·합병(M&A) 성사, 회생계획안 부결에 따른 청산 절차 진행 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 역시 기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중심의 3사 체제에서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나신평은 홈플러스 폐점이 진행 중인 점포 지자체 내에서 현재 운영 중인 점포 수와 지자체별 소비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홈플러스의 폐점에 따른 반사이익은 단기적으로 이마트[139480]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홈플러스 폐점 19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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