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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게이트볼협회, 제1회 신세계서울병원장배 게이트볼대회 개최

  • 등록 2024.05.03 11:07:19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게이트볼협회(회장 한효섭)가 주관하고 신세계서울병원(서보경 외 3명)이 주최한 제1회 신세계서울병원장배 대회가 지난 5월 2일 영등포구 오목교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영등포구체육회 오성식 체육회장, 신세계서울병원 김연호 병원장, 신동훈 행정원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선수와 운영진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는 16개팀 선수단과 임원 등 2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연습해 온 기량을 맘껏 펼쳤다.

 

 

김연호 병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게이트볼은 집중력 향상과 치매예방 운동의 효과로 노후생활에 건강과 활력을 주는 최고의 운동이라고 자부한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응원한다. 신세계서울병원이 항상 동호인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며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효섭 회장은 신세계서울병원과 영등포구게이트볼협회와의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게이트볼 동호인의 건강증진과 복지를 힘써주시기로 한 김연호 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효섭 회장은 “오늘 대회 개최를 기반으로 우리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건강은 신세계서울병원과 함께 한다”며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연호 병원장님 외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치열한 접전 끝에 영등포동 A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고, 대림2동이 2위, 양평1동과 영등포본동이 공동 3위를 수상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서울시,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725만 원·긴급비 100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올해에도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빠진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해당 사업은 201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서 시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으로 ‘희망온돌 위기긴급 기금’을 조성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힘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재해, 범죄피해, 중한 질병, 실직 등으로 긴급한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다. 올해는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에 7억 6천만 원,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12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주거위기가 발생한 가구에 가구당 최대 725만 원 까지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가구당 최대 650만 원을 지원했으나, 전월세 시장 변화와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지원한도를 상향했다. 시는 지원 대상자 중 부채가 있는 가구는 서울시복지재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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