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수)

  • 구름많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22.3℃
  • 박무서울 20.6℃
  • 맑음대전 23.0℃
  • 구름많음대구 20.6℃
  • 구름많음울산 20.0℃
  • 구름많음광주 22.9℃
  • 구름많음부산 20.9℃
  • 구름많음고창 ℃
  • 흐림제주 20.6℃
  • 흐림강화 16.2℃
  • 구름조금보은 20.2℃
  • 맑음금산 21.8℃
  • 구름많음강진군 21.9℃
  • 구름조금경주시 21.4℃
  • 흐림거제 19.6℃
기상청 제공

사회

청소년문화발전위,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강유람선 투어' 실시

  • 등록 2024.05.22 11:10:5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위(위원장 김광규)는 지난 21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청소년과 함께 하는 한강 유람선 투어 및 갈매기 먹이 주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전담팀으로부터 추천받은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청소년 20명과 여청과 양병윤 경사 외 SPO 4명과 청발위 이순우 고문 외 지도위원 18명이 보호역할로 함께했다. 

 

김광규 위원장은 “청소년은 미래를 계획하고 장기 목표를 설정하기보다 현재 순간에 더 집중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문화적 체험이 성장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우리사회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의식과 소중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인기 운영위원장과 영등포경찰서 여청과 임성준 경위, 학교전담팀장이 준비했다. 

 

영등포경찰서, 더현대 서울과 학대예방 홍보 및 점검활동 추진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경찰서(서장 강상문)는 학대예방 및 실종아동 조기발견 등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더현대 서울(지점장 유희열)과 협업, 사전지문등록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 존에 행사장을 설치해 학대예방교육, 실종예방을 위한 사전지문등록신청 접수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했다. 지난해에 이에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영등포경찰서와 더현대 서울이 협력해 아동 실종 시 빠른 발견을 돕는 ‘지문 등 사전등록’을 알리고 고객들이 쉽게 접수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매년 전국적으로 2만여 건 이상 아동 실종신고가 발생 되는데 보호자 인계를 기준으로 사전등록이 안된 미아는 발견 소요시간이 평균 94시간인 것에 비해 지문 등 사전 정보를 등록한 미아의 발견 소요시간은 평균 1시간 이내이다(2021년 경찰청 통계). 사전지문 등 등록을 희망 할 경우 가까운 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 신분증과 가족관계 증명서류를 지참하고 방문하거나, 또는 가정에서 직접 ‘안전드림’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행사 진행 기간 ‘더현대 서울’을 방문한 아동 동반 가족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