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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원식 국회의장,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후원자 동참

  • 등록 2024.08.14 09:27:0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14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희망풍차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후원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통합 지원하는 정기후원에 참여한다.

 

이날 국회의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철수 적십자 회장, 권영규 적십자 서울지사 회장 및 김명희 적십자봉사회 노원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철수 회장은 “의정활동과 국민 소통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신 의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는 어려운 이웃과 고통받는 이재민을 위해 든든한 희망의 등불이 되겠다”고 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이웃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시는 적십자봉사원님들의 헌신을 인상 깊게 간직하고 있다”며 “십시일반의 소중한 정성들이 모여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한 내일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봉사원들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 등을 전달하며, 정서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대형마트 시장 구조적 변화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신청으로 향후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는 기존 체제에서 구조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일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형마트 업계 2위 사업자인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 진행 과정에서 시장 지위 약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짚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후 현재까지 전국 총 19개 점포의 폐점 혹은 영업중단을 확정했으며 향후 6년간 총 41개 점포의 영업종료를 예고했다. 나신평은 향후 예상 가능한 전개 시나리오로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운영 점포 축소, 신규 인수자 등장에 따른 인수·합병(M&A) 성사, 회생계획안 부결에 따른 청산 절차 진행 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대형마트 시장의 경쟁구도 역시 기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중심의 3사 체제에서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나신평은 홈플러스 폐점이 진행 중인 점포 지자체 내에서 현재 운영 중인 점포 수와 지자체별 소비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홈플러스의 폐점에 따른 반사이익은 단기적으로 이마트[139480]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홈플러스 폐점 19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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