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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체육회, ‘함께해요 생존수영 체험교실’ 운영

  • 등록 2024.08.26 16:22:0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체육회(회장 오성식)은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영등포제1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함께해요 생존수영 체험교실’ 사업을 추진했다.

 

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체험교실은 생존수영 이론 및 도구사용, 물에적응, 뜨기, 구조하기 등 강습과 수영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고, 강습 8회 총 160명(취약계층20명, 일반140명)중 가족단위 참여자의 경우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뤘으며 참가자의 대부분이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있길 희망하며 만족했다.

 

오성식 회장은 “생존수영 강습을 운영함으로 수영의 기본기는 물론 유사시 대응 등 물놀이를 통한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구민행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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