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호 일원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며 9월의 첫 휴일을 즐기고 있다.
Copyright @2015 영등포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임대주택 계약 자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단은 매월 임대주택 계약 자료를 LH로부터 연계 받아 데이터 검증을 실시하고, 올해 7월부터 건강보험료 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따라서 LH 임대주택 입주자는 공단에 전·월세 조정 신청 없이 건강보험료를 산정 받을 수 있다. 양 기간이 협약한 주요 내용은 ▴LH 임대주택 계약자의 전ㆍ월세 계약 자료 연계를 통한 지역보험료 산정의 객관성 및 정확성 확보 ▴증빙자료 제출 절차 최소화로 국민 불편 해소 ▴행정서비스 신뢰도 향상 협력 등이다. 공단은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지역가입자의 보증금과 월세를 반영해 보험료를 산정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와 대법원 자료를 연계해 확정일자 정보를 적용하고 있다. 확정일자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확정일자 계약 정보, 국민은행 시세 자료 등을 활용하여 건강보험료를 산정한다. LH 임대주택은 공공주택 특성상 확정일자를 부여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 해당 세대 지역가입자는 시세 자료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가 부과되며, 이 경우 가입자가 전·월세 조정 신청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소속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당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정면으로 반발하며, 공정한 투명한 경선 실시를 촉구하는 주민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최근 안내문을 통해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의 오락가락하는 공천 행정을 비판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경선 요구 주민 서명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경선 발표'에서 '컷오프'까지... 12일 만에 뒤집힌 결정 선거사무소에서 공개한 안내문에 따르면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관위는 지난 3월 23일 최호권 예비후보를 당내 경선 후보자로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일주일여 뒤인 4월 1일, 공관위는 "김영주·박용찬 당협위원장이 지방선거를 보이콧하겠다"고 하자 "이틀 동안 각 당협위원장에게 설득 노력을 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라고 했다. 결국 지난 4월 4일, 공관위는 당초 발표했던 경선 지역 결정을 취소하고 최호권 예비후보를 컷오프 했다. 경선 대상자로 선정되었다가 별다른 합리적 사유 없이 후보 자격을 박탈당한 셈이다. - "주민과 당원의 선택권 박탈... 공정 경선만이 해답" 최호권 예비후보 측은 이번 결정이 민주적
사업자등록번호 : 107-81-58030 / 제호 : 영등포방송 / 등록번호 : 서울아00531 /www.ybstv.net / 등록 및 발행일자 : 2008년 03월 14일(영등포방송) 1995년 07월 01일(영등포신문)·/ 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 /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용숙 / 편집인 김용숙 / 발행소 : 07256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 / 전화 : 02)2632-8151~3 / 팩스 : 02)2632-7584 / 이메일 : ydpnews@naver.com 영등포신문·영등포방송·월간 영등포포커스·(주)시사연합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UPDATE: 2026년 04월 06일 14시 5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