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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 ‘신길3동주민센터 신청사 및 구청사’ 현장방문

  • 등록 2024.10.02 09:05:4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 의원)는 지난 9월 30일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에는 행정위원회 양송이 위원장, 박현우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지연·신흥식·우경란·이규선·임헌호·최봉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신길3동주민센터 신청사와 구청사를 방문해 소관 부서로부터 추진 경과와 현황 등에 대해 보고 받고 현장을 꼼꼼하게 살폈다.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신길3동주민센터 신청사에 대해서는 공간활용에 대한 부분을 지적하며 구민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길3동주민센터 구청사의 활용방안에 대해서 주민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청사 활용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송이 행정위원장은 “신길3동주민센터 신청사가 준공됨에 따라 이를 이용하시는 주민분들의 불편이 없도록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아울러 구청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수렴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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