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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 용인민속촌 역사문화탐방

  • 등록 2024.10.24 09:59:17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는 지난 9월 24일, 이주민·다문화·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업으로 용인 한국민속촌을 방문했다.

 

박승덕 사무국장과 임원 10명, 지역 내 거주하는 이주민·다문화·북한이탈주민 35명은 한복을 입고, 다양한 전통체험과 함께 전통음악, 풍물놀이, 부채춤 등 다양한 공연을 즐겼다.

 

박승덕 사무국장은 “이번 역사문화탐방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가 가득했던 민속촌에서 이주민·다문화·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의 전통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낀 소중한 경험을 통해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대한민국에 안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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