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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11회 영등포구연맹회장배 댄스스포츠대회 성황리 열려

  • 등록 2024.11.11 10:37:3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제11회 영등포구연맹회장배 댄스스포츠대회가 지난 9일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영등포구체육회 주최, 영등포구댄스스포츠연맹 주관, 영등포구, 서울시체육회, 장일남컬렉션, 탑드림 후원으로 진행됐다.

 

 

최호권 구청장과 정선희 구의회 의장, 오성식 체육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관계자들과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에서는 영등포 제2스포츠센터 시니어 발레클래스와 필리핀 공동체 민속공연단의 시범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받았다.

 

 

초등부, 일반부, 장년부, 중등부, 마스터클래스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 팀(지도자 남영미, 김성호 외 9명)이 장년부 단체전 대상을 수상했다.

 

 

 

 

 

최호정 시의회 의장,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회 대표단과 교류협력 확대 논의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은 4월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New South Wales) 주의회 대표단을 면담하고, 양 의회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는 서울시의회와 뉴사우스웨일스주의회가 상호결연을 체결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방문은 그간의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향후 교류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일정은 호주의 대표적인 국가기념일인 안작(ANZAC)데이(4월 25일)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돼, 기존의 지방의회 간 교류를 넘어 보훈외교의 의미를 더했다. 안작데이는 1915년 4월 25일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호주·뉴질랜드 연합군을 추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현재는 양국에서 현충일에 준하는 의미를 지니는 국가적 추모일이다. 호주는 6·25 전쟁 당시 미국에 이어 육·해·공군을 모두 파병한 주요 참전국으로, 특히 가평전투에서 큰 공을 세우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올해 가평전투 75주년을 맞아 뉴사우스웨일스 주의회 대표단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호주전투기념비를 방문해 헌화하고, 주한호주대사관이 주관하는 안작데이 공식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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