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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사랑의열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에게 ‘사랑의열매’ 전달

  • 등록 2024.12.11 11:17:5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재록 회장(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이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 62일간 진행되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나눔명사로서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에게 사랑의열매를 전달하고 이에 대한 화답으로 최호정 의장도 앞장서 기부에 동참하며 화답했다.

 

사랑의열매를 전달 받은 최호정 의장은 “겨울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서울시의회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응원하며, 사랑의온도탑의 온도가 높이 올라 서울시민이 따뜻하게 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 “최호정 의장께서 캠페인에 참여하고 독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온도가 훌쩍 오를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 2일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우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을 위한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또한, 함께 진행되고 있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추운 겨울 더욱 더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2001년부터 시작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그리고 서울 사랑의열매의 민·관 협력사업으로 모금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며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참여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영등포구,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월 30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삶을 돌보기 어려운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을 위해 월 3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은 장애와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펴야 하는 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소년과 청년을 말한다. 구는 관내에 거주하고 기준중위소득이 150% 이하(2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약 629만 원)의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자기계발, 건강관리, 상담·치료, 문화활동 등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활동과 가족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돌봄 대상자가 중증장애인 또는 중증난치질환자이거나 2인 이상일 경우에는 월 4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지원 대상자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인 경우 자기돌봄비 지원 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서울시 청년수당, 디딤돌소득,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유사 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자는 2개월마다 돌봄기록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록서에는 자기돌봄비 사용 내용과 사업 기간 동안의 가족 돌봄 부담의 변화 과정을 작성하면 된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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