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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씨에르벨(CIÉRBEL), 영등포구청에 900만 원 상당 스킨케어 제품 기부

  • 등록 2024.12.26 14:28:5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코스앤라이프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CIÉRBEL(씨에르벨)은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영등포구청에 약 900만 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에 기부한 씨에르벨 콜라겐 코어 크림은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인체 유사 콜라겐 및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는 펩타이드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며 “피부 탄력, 피부 장벽 기능 개선, 피부 보습 개선 효과를 입증받은 임상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콜라겐 코어 크림은 씨에르벨 대표 상품으로, 2022 서울 어워드에서 우수상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 펀딩’에서 펀딩 성공과 함께 고객 만족도 5.0 만점을 기록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기부는 영등포구 저소득 주민, 미혼모, 한부모 여성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코스앤라이프 측은 “‘아름다움은 나눌 때 더 빛난다’는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고자 이번 나눔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뜻을 밝혔다.

 

기부 물품 전달식은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열렸으며, 코스앤라이프 관계자와 영등포 구청 복지국장, 남완현 구의원이 참석해 따뜻한 연말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스킨케어 제품은 영등포구 저소득 주민 중에서도 특히 피부 관리가 어려운 여성 가구와 미혼모 가정에 우선 배포될 예정이다.

 

영등포구청 관계자는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씨에르벨은 앞으로도 친환경 패키지 도입과 기부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해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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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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