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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산불 피해’ 우호도시 LA에 위로 서한

  • 등록 2025.01.15 13:39:4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13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시에 지난 13일 위로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캐런 배스 LA시장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LA는 서울시와 오랜 우호 관계를 이어온 소중한 도시”라며 “이번 재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모든 분에게 서울시민을 대표해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썼다.

 

오 시장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피해를 본 한인 사회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오 시장은 또 “자연재해는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라며 “서울시는 LA가 이번 재난을 극복하고 더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는 여정에 언제든지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2006년 LA시와 우호 결연을 체결했으며 서울 국제안심소득 포럼, 스마트라이프위크 등 국제 행사에서 협력하고 있다.

 

딘토, 발렌타인데이 맞아 미혼모 가정에 ‘미니 립틴트 에디션’ 3,000개 기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트렌드메이커의 메이크업 브랜드 딘토(Dinto)(대표이사 안지혜)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미혼모 가정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에디션 미니 립틴트’ 3,0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전달되어 전국 약 400~500여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딘토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홀로 육아와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미혼모 가정에 응원과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사랑을 전하는 날’인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딘토는 메이크업을 통해 단순한 외적 변화를 넘어 스스로를 돌보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 딘토 관계자는 “아름다움은 누군가와 비교하기 위한 기준이 아니라, 스스로를 지지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사회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발렌타인데

서울시선관위, “3월 5일부터 딥페이크 영상 등 이용 선거운동 전면 금지”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 전 90일인 3월 5일부터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전면 금지된다고 밝혔다. 누구든지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운동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하여 만든 딥페이크 영상이나 음향, 이미지 등을 제작·편집·유포·상영·게시하는 행위를 일절 할 수 없다. 이에 따라, 3월 5일부터는 AI 생성물임을 표시했는지 여부를 불문하고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출판기념회와 의정보고회 개최도 제한된다. 누구든지 3월 5일부터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과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다. 국회의원과 지방의회의원은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 등 SNS,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방법을 제외하고는 3월 5일부터 의정보고회나 보고서, 축사 등을 통하여 의정활동을 선거구민에게 보고할 수 없다. 한편, 주민자치위원회위원이나 통·리·반의 장 등이 선거사무장 및 선거사무원, 회계책임자 등 선거사무관계자나 (사전)투표참관인이 되려면 3월 5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선거와 관련한 각종 문의 사항과 위법행위 발생 신고는 국번 없이 139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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