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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동 주님의교회, 사랑의 선물 '따뜻한 희망상자' 전달

  • 등록 2025.01.25 11:41:25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대림동에 소재한 주님의교회(조남수 목사)는 1월 24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대림1동주민센터와 대림1동 보장협의체에서 대상자들을 추천 받아 저소득층 학생 15명에게 2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선물꾸러미 '따뜻한 희망상자'를 만들어 참석자들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님의교회 관계자, 최채규 대림1동장과 동직원, 허준영 대림1동주민자치위원회 회장, 이민경 대림1동보장협의체 회장과 회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조남수 목사는 "우리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이 설 명절을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고, 앞으로 국가를 위해 큰 일꾼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했다.

이어 최채규 동장도 "이렇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주님의교회 조남수 목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 전문선수반,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출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사단법인 영등포구스포츠클럽(회장 나형철)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8.5~8.20)에 출전했다. ‘화랑대기’는 대한축구협회와 경주시가 주최하는 유소년 축구대회로, 올해 765개팀, 14,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301회 경기를 치루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화랑대기는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국가대표 스타 선수들도 어린 시절 이 대회를 통해 성장하며 꿈을 키운 대표적인 유소년 축구대회로 평가를 받는다. 전국에서 모인 팀들이 여름방학 동안 경주에 머물며 치르는 장기간의 대회 특성상,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화랑대기는 매년 수십만 명의 선수·학부모·관계자가 경주를 찾으면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 스포츠·관광 융합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은 이번 대회에 U-12 선수단을 출전시켜 전국 강호들과 맞붙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선수단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전술 이해와 체력, 팀워크를 강화해 왔으며, 본선 무대에서 그동안의 기량을 선보이며 영등포를 알리는 멋진 활약을 펼쳤다. 나형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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