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8.9℃
  • 구름많음강릉 9.9℃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11.2℃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9.7℃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종합

[운세] 2월 14일(금)

  • 등록 2025.02.14 00:00:01

 

쥐띠

48年生 친한 사람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믿고 행동하세요.

60年生 현재 상황에서 우선순위를 빠르게 판단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세요.

72年生 유혹이 있을 수 있지만, 신중하게 선택하고 흔들리지 않도록 하세요.

 

84年生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과감히 시작해 보세요. 오늘은 좋은 기회가 와요.

96年生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상대와의 관계를 깊어지게 합니다.

08年生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수 있으니 걱정 말고 차분히 대처하세요.

 

소띠

49年生 기다리던 행운이 천천히 다가오니, 급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세요.

 

61年生 자신의 생각을 믿고,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도록 자신감을 가지세요.

73年生 신중하게 일처리를 해야 하는 날로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진행하세요.

85年生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과 시간 투자로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97年生 어려움이 있을 때는 오래된 친구와 대화를 나누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09年生 친구들 사이에서 주도권을 잡기 어려울 수 있으니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세요.

 

호랑이띠

50年生 주위 사람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것입니다.

62年生 좋은 기운이 흐르는 날이니 오늘은 원하는 방향으로 가도 좋을 것입니다.

74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으니 어딜 가든 사람들이 반기고 잘 어울리게 될 것입니다.

86年生 상황들이 역동적으로 바뀔 수 있는 날로 확실하게 일을 결정해 두면 좋아요.

98年生 이성운이 좋으니, 새로운 만남에서 좋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토끼띠

51年生 외출보다는 편안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해요.

63年生 그동안 땀 흘리고 노력하여 뿌린 씨앗의 결과를 거두어들이게 돼요.

75年生 중요한 인물과의 만남이 기대되며, 정신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87年生 일에 대해 부지런히 노력하고, 그 노력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

99年生 오늘은 자기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좋은 날이니, 자신감을 가지세요.

 

용띠

52年生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지만 잘 준비된 마음으로 변화에 적응함이 중요해요.

64年生 겉모습의 화려함보다는 실속 있는 일에 신경을 기울이는 것이 도움이 돼요.

76年生 진로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면, 용기 있게 도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88年生 무슨 일이든 자만심을 자제하고, 겸손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00年生 새로운 변화와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니,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세요.

 

뱀띠

53年生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서는 것이 유리합니다.

65年生 힘들게 만들었던 일들이 하나씩 해결되어 안정함과 안도감을 안겨다 줘요.

77年生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니 힘들더라도 참고 남은 힘을 쏟아 보세요.

89年生 무엇이든 인터넷의 정보만 믿지 말고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1年生 대인관계가 원활해지며 친밀한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말띠

54年生 지나친 자신감을 보이지 말고, 겸손하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66年生 어려운 상황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세요.

78年生 꾸준한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어요.

90年生 상대방에게 신경을 쓰지 말고, 자신의 시간과 계획을 소중히 여기세요.

02年生 주변의 소문에 의해 자신감이 떨어지더라도 가볍게 무시하는 것이 좋아요.

 

양띠

55年生 주변 사람들의 평가를 신경 쓰지 말고, 스스로의 기준을 지키세요.

67年生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의 생각을 확고히 유지하세요.

79年生 감정 소모를 피하고, 차분한 태도로 주위 사람들과의 갈등을 피하세요.

91年生 싱글이라면 후배나 친구의 소개로 좋은 인연을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03年生 아이디어가 떠오르지만 신중하게 생각하고 소극적으로 행동해야 좋아요.

 

원숭이띠

56年生 사람들과 협력하여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오니 적극 참여하세요.

68年生 상대방과 좀 더 마음을 열고 소통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80年生 잘난 척하지 말고 배운 대로 일을 진행하면 순조롭게 일이 풀릴 것입니다.

92年生 오늘 하루는 연애운이 좋아 남부럽지 않은 인연을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04年生 새로운 소식에 귀 기울이면 생각지 않았던 좋은 투자처를 들을 수 있어요.

 

닭띠

57年生 대인관계에서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 약속을 잡아 인맥을 관리하세요.

69年生 새로운 투자처에 귀 기울여 보면 좋은 기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81年生 마음먹기에 달려있는 일이니, 오늘은 자신의 의지를 불태워보세요.

93年生 만남의 기회가 있다면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인연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05年生 트러블이 있었던 사람에게 먼저 연락하면 좋은 소식이 들려와요.

 

개띠

58年生 중요한 일은 빠르게 결정해야 합니다. 중요한 순간에 신속하게 행동하세요.

70年生 결과가 예상과 다르더라도, 꾸준히 노력해 보세요. 성취는 뒤따를 것입니다.

82年生 불안함이 생기면 일을 잠시 멈추고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94年生 부담을 느끼지 말고, 지원을 요청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06年生 오늘은 약속을 잘 지키고 실수 없이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돼지띠

59年生 다른 사람의 잔소리는 피하고, 마음을 차분하게 가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71年生 무리가 되더라도 적극성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나중에는 빛을 발할 것입니다.

83年生 자신을 돌아보고 보상을 해주는 시간을 가지세요.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요.

95年生 운이 좋으니 솔직한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07年生 내 것이 아니면 과감히 포기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 더사주 제공

신길종합사회복지관, 경희대 의료연합봉사동아리와 지역주민 건강 증진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이 운영하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2월 27일 경희대학교 의료연합봉사동아리(WONDERS, 지도교수 이지아)와 영등포구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등포구 주민의 보건 향상을 위해 한방, 양방, 치과진료 및 건강검진, 개인 맞춤 간호 교육을 제공하는 등 상호 협력을 통한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의료 봉사는 경희대학교 의료연합봉사동아리(WONDERS)에서 진행하는 봉사로 소속 지도교수와 의사 면허를 보유한 현직 의료진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취약계층 및 보건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신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유지연 관장은 “지역주민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자원봉사를 적극 실천해주는 경희대학교 의료연합봉사동아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발전 및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지아 지도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도 시의원,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혁신 … 재원 확보와 보건소 역량 강화가 핵심”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3월 5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ㆍ필수의료 강화, 통합돌봄체계 구축,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을 중심으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병도 의원은 지정토론에서 공공의료 혁신이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정적 재원 확보와 기관 간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며,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질적 실행을 위해 안정적 재원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시립병원 적자를 재난기금으로 충당하는 현재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확대를 위해 공공의료 특별회계나 기금 신설,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 등 정책 실행을 뒷받침할 재원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통합돌봄체계 구축 과정에서 보건소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