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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거리청소 봉사

  • 등록 2011.01.05 17:14:04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3영등포는 지난 23일 영등포 청과물시장 일대에서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성도 30여명은 당산동 청과물시장과 문래동 채소시장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청소했다.


송상우 하나님의 교회 영등포 당회장은 “성도들이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배려와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환경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심장병어린이돕기 사랑 가족걷기대회, 소년소녀가장 돕기 콘서트, 불우이웃돕기 사생대회 등 소외된 이웃들과 사랑을 함께 나누고 있으며, 국군장병, 환경미화원 등 고생하는 이들을 찾아 작은 정성을 모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 오인환 기자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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