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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등록 2010.08.18 02:54:00


매월 거리환경 정화로 사랑 전해

 

당산동6가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2년째 매월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협회는 12일 오전 당산동 청과물시장과 문래동 채소시장 일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 50여명은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하며 청과시장 상인들에게 청소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송상우 서울 제3영등포 하나님의 교회 당회장은 “성도들이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배려와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환경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심장병어린이돕기 사랑 가족걷기대회, 소년소녀가장 돕기 콘서트, 불우이웃돕기 사생대회 등 소외된 이웃들과 사랑을 함께 나누고 있으며, 국군장병, 경찰, 구조대, 환경미화원 등 음지에서 묵묵히 고생하는 이들을 찾아 작성 정성을 모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 오인환 기자

서울시,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725만 원·긴급비 100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올해에도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빠진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해당 사업은 201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서 시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으로 ‘희망온돌 위기긴급 기금’을 조성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힘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재해, 범죄피해, 중한 질병, 실직 등으로 긴급한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다. 올해는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에 7억 6천만 원,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12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주거위기가 발생한 가구에 가구당 최대 725만 원 까지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가구당 최대 650만 원을 지원했으나, 전월세 시장 변화와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지원한도를 상향했다. 시는 지원 대상자 중 부채가 있는 가구는 서울시복지재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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