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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정태 서울시의원, ‘의정대상’ 수상

  • 등록 2014.06.30 09:54:57

김정태 서울시의원(영등포동, 당산1·2, 양평1·2)이 전국의 280여개 지역언론들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약칭 전지협)로부터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62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전지협 창립 제11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행사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지협은 김 의원에 대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고 수상자 선정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와 채찍이라며 앞으로도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인 만큼 느끼며, 느낀 만큼 사랑한다는 평소의 좌우명대로 각 분야에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4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지역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시의원으로 재선된 그는 양평2동 고압송전탑 지중화 사업 등 파급효과가 큰 공약사업들을 잇따라 실천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 /김남균 기자

이상훈 서울시의원, “고립된 불안정노동자 위한 ‘서울형 노동공제회’ 도입 추진”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지역 노동공제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플랫폼·프리랜서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불안정노동자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노동공제연합 ‘풀빵’ 학습원 신언직 원장과 마포·노원·강동·서대문 등 각 지역 노동공제회 대표자들, 그리고 ‘지역결합형 노동공제회 운영모델’ 연구를 수행 중인 서울연구원 김귀영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석하여 서울형 노동공제회 모델 도입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참석자들은 1인 자영업자, 특수고용직 등 약 800만 명이 넘는 불안정노동자들이 노동권과 사회보험의 사각지대에 고립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대안으로 기존의 기업중심 복지시스템이 아닌,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공동체 연대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발제를 맡은 노동공제연합 풀빵 학습원의 신언직 원장은 “불안정노동자 스스로 결성한 공제회가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노동공제회 설립과 운영 지원, 씨앗기금 매칭 등을 골자로 하는 ‘지역노동공제회 지원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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