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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해금영재 이호연, 국립국악중 '소리샘예술제' 출연

  • 등록 2018.12.06 15:23:50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제26회 소리샘예술제가 12월 4~5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렸다.

 

국립국악중학교가 주최하는 소리샘예술제는 국악중학교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온 행사이며, 국악중학교 재학생들이 직접 연주를 통해 학부모와 내빈들에게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하다.

 

특히 관현합주 ‘도드리’에서는 영등포 도림초등학교 출신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국립국악중 재학)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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