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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북한산국립공원 연계 힐링 프로그램 진행

  • 등록 2019.06.15 22:53:28

 

[영등포신문=변운수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3일 보훈가족 35명을 대상으로 북한산 국립공원과 연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준 열사, 광복군 합동 묘역, 유림 선생 등 애국선열의 얼을 찾아 순례길을 탐방하고 자신의 마음을 담아 반려식물을 이용한 화분을 제작하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자연과 함께한 시간동안 “마음이 가벼워지고 심신이 건강해진 것 같다. 소리와 바람을 느끼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다”며 소감을 표했다.

 

서울보훈청은 보훈가족의 따뜻한 보훈을 실현하고 심리적 안정과 즐거움을 도모하기 위해 2018년 7월부터 심리재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개인상담 및 집단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시, ‘한옥이라는 집’ 특별전 개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역사가옥으로 운영 중인 ‘홍건익가옥’에서 ‘한옥이라는 집’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래된 동네 경복궁 서측의 이야기와 우리의 일상적인 삶을 담고 있는 ‘한옥’에 대한 기억을 공공한옥을 통해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홍건익가옥이 소재하고 있는 경복궁 서측은 서울의 서쪽 인왕산 아래로 청계천의 발원지인 백운동천과 옥류동천의 오래된 물길과 골목길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으로, 다양한 신분층이 살았고 많은 문인들과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았던 지역이다. 홍건익가옥은 경복궁 서측의 역사를 품고, 지역의 특징을 보여주는 근대 건축물이자 서울 공공한옥으로 2017년 5월부터 일반시민에게 개방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젊은 예술가들이 홍건익가옥에서 경험한 한옥에서의 일상, 그리고 경복궁 서측지역과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지역명소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된 아카이브가 홍건익가옥 전시실을 비롯해 가옥 곳곳에 전시된다. 올해 상반기 홍건익가옥에서 국악, 클래식, 무용, 미술, 사진, 연극 등 각 분야의 젊은 예술인들이 매일 한명씩 방문해 하루를 보내고, 한옥에서 지낸 일상과 느낌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는 일일 레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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