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3.8℃
  • 흐림강릉 7.4℃
  • 맑음서울 13.9℃
  • 흐림대전 10.9℃
  • 흐림대구 9.1℃
  • 흐림울산 8.5℃
  • 흐림광주 12.0℃
  • 흐림부산 9.7℃
  • 흐림고창 10.5℃
  • 제주 10.8℃
  • 구름많음강화 12.5℃
  • 흐림보은 9.2℃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11.2℃
  • 흐림경주시 8.5℃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

  • 등록 2021.10.09 09:17:5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는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업무보고 ▲조례안 등 안건심사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승인 ▲현장방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15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6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실시해 △구청 각 국별 업무보고 △조례안 등 안건심사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현장방문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2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유승용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화예술 진흥에 관한 조례안’(최봉희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순원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공공 야간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차인영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길자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위험군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길자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안’(김화영 의원),‘서울특별시영등포구소규모공사감독업무위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정자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공동주택 관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미자 의원)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9건을 비롯한 15건의 조례안과 5건의 기타 안건으로 총 20건이다.

김지향 시의원, “서울월드컵경기장, AI가 ‘혼잡 경보’ 띄운다… 관중 안전 강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월드컵경기장이 국내 축구경기장 중 최초로 경기장 내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감지·예측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김지향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영등포4)이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월드컵경기장에 “AI기반 인파관제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중이며, AI기반 분석기술을 통해 밀집 위험 징후를 조기에 식별해 안내함으로써 인파밀집에 선제적 조치가 가능하도록 구축할 계획이다. AI기반 인파관제 프로세스에는 라이다(LiDAR) 센서 기술 활용되며 레이저 빛이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인파밀집 정보를 3D로 파악함으로써 위험을 감지하여 즉각 전광판·스피커로 정보를 표출할 수 있는 시스템 체계가 만들어지게 된다. 2022년 이태원 압사사고(159명 사망), 2005년 상주시민운동장 가요콘서트 사고(11명 사망) 등 인파밀집 사고는 대형 인명피해로 직결될 위험이 커, 사고위험을 사전에 예측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연고구단 FC서울의 인기에 최근 3년 연속 K리그1 홈 평균 2만 명이 경기를 관람하였고, 최근 3년간 총 11회 A매치 경기에서 14만 7천여 명의 관중이 월드컵경기

영등포구, ‘재개발‧재건축 맞춤 부동산 세제 설명회’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25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재개발 재건축 맞춤 부동산 세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영등포 전역에서 87개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높아진 부동산 세제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과 구민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발·재건축 권리와 세금 뽀개기’의 저자인 안수남 세무사가 강연자로 나서, 취득세·양도소득세 등 주요 세무 이슈를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관련 세제(입주권 등) 변화 ▲양도소득세 등 주요 세목에 대한 이해 ▲납세자가 알아야 할 사업 단계별 핵심 포인트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설명회로 구민들이 복잡한 세금 문제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행정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복잡한 정비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돕고자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등포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센터는 신길5동 주민센터(1층)와 문래동 목화마을 활력소(2층)에 위치해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