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7 (일)

  • 구름조금동두천 21.8℃
  • 구름조금강릉 23.3℃
  • 구름많음서울 23.2℃
  • 구름많음대전 23.3℃
  • 구름많음대구 23.3℃
  • 구름많음울산 22.4℃
  • 흐림광주 24.6℃
  • 구름조금부산 24.8℃
  • 구름많음고창 22.6℃
  • 흐림제주 26.7℃
  • 구름조금강화 22.0℃
  • 구름많음보은 21.0℃
  • 구름많음금산 21.5℃
  • 흐림강진군 24.0℃
  • 구름많음경주시 22.5℃
  • 구름많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종합

'제12회 영등포구연맹회장배 풋살대회' 개최

  • 등록 2022.06.16 13:23:59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풋살연맹(회장 신봉철)이 주관한 제12회 영등포구연맹회장배 풋살대회가 지난 11일 대림운동장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채현일 구청장과 고기판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오성식 영등포구체육회장, 김지향 시의원 당선인, 이성수·우경란 구의원 당선인 등이 함께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유길래 사무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전병훈 부회장의 개회선언, 신봉철 회장의 대회사, 내빈 합동인사, 유공자 표창, 선수 선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풋살 동호회 활동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밝고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과 구민화합에 기여한 윤준우 학생(영등포구청장상, 서울공고), 송재희 학생(구의장상, 선유고), 서정모 코치(영등포구체육회장상, 포스아카데미 코치) 등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신봉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동호회의 결속을 도모하는 단합의 장이 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진 진행된 대회에는 28개팀 250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딱은 기량을 뽐냈으며, 학부모 및 관람객 약 200명이 함께하며 응원했다.

 

 

 

검찰, 박지원 출국금지…'美체류' 서훈은 입국 시 통보 조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문재인 정부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 사건 핵심 관련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등을 조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이희동 부장검사)와 공공수사3부(이준범 부장검사)는 박 전 국정원장, 서훈 전 국정원장 등 사건 관련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등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에 있는 박 전 원장은 1개월간 출국이 제한됐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사를 위해 출국이 적당하지 않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대해 1개월 이내 기간 출국을 금지할 수 있다. 검찰 요청에 따라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미국 싱크탱크의 초청으로 현지에 머무는 서 전 원장의 경우 입국 시 그 사실이 검찰에 자동 통보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들 전직 원장은 국정원이 이달 6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고발하면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박 전 원장은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가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됐을 때 첩보 관련 보고서 등을 무단 삭제한 혐의(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 공용전자기록 등 손상)를 받는다. 국정원

도문열 서울시의원, 전반기 도시계획위원장 선출

[영등포신문= 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는 15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도문열 의원(국민의힘, 영등포구 제3선거구)을 제11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도문열 위원장은 영등포구 제3선거구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 새누리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제9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당선 소감에서 도문열 위원장은 “서울시의 경우, 글로벌 선진도시를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10년 사이 도시경쟁력은 11위에서 17위로, 금융경쟁력은 10위에서 25위로 점점 떨어지고 있다”며, “실추된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회복하기 위해 낡은 도시계획적 규제를 개선하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와 저출산·고령화·저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추진하는 과정에 시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도문열 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상임위원장으로서 집행기관 견제와 감시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거창한 말보다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