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4 (토)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4.2℃
  • 맑음대전 -6.2℃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0.2℃
  • 맑음고창 -6.3℃
  • 구름조금제주 4.2℃
  • 구름많음강화 -6.0℃
  • 맑음보은 -9.1℃
  • 맑음금산 -9.3℃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문화

임지연 VS 이유영, ‘막내’ 이상이가 꼽은 여행 가고 싶은 멤버는?

  • 등록 2022.11.10 11:05:3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0일 방송되는 SBS '찐친 이상 출발-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에서는 호주 퀸즐랜드로 떠난 찐친 멤버들의 본격적인 여행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공개됐듯 이상이, 이유영, 임지연은 여행 두 번째 날 900여 종의 야생 동물들을 보호하고 있는 '커럼빈 생츄어리'에서 볼런티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야생 동물들의 거처로 이동한 멤버들은 야생 앵무새의 식사를 도운 뒤 호주의 대표 동물 '코알라 케어'에 나섰다. 주식인 유칼립투스 잎 준비와 청소까지 거뜬히 해내는 멤버들은 여행 전부터 만나길 소망했던 코알라 가족을 만나게 됐고 첫 코알라 '실물 상봉'에 모두 눈을 반짝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볼런티어 프로그램을 마친 이상이는 '기회만 된다면 계속 자원봉사 하고 싶다'라며 생츄어리 봉사활동에 대한 깊은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매년 9월 열리는 '브리즈번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브리즈번 핫플레이스인 '웨스트 빌리지'로 향했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오랜만에 열린 축제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거리에서 멤버들은 인기 맛집이라는 젤라토 가게로 향했다. 주문을 맡기로 한 이상이는 긴장하게 됐는데 마침 한 팬이 구세주처럼 등장하면서 멤버들은 덕분에 수월하게 젤라토를 맛볼 수 있었다. 이유영과 임지연 역시 호주에서 팬을 만난 상황에 신기해했다.

젤라토 가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임지연은 막내 이상이에게 본인과 이유영 둘 중 '같이 여행 가고 싶은 멤버'를 꼽으라는 난감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상이는 '장 볼 때도 같이 다녀보니 준면이 형이 잘 맞더라'라며 유영과 지연이 아닌 수호를 단숨에 여행 베스트 멤버로 골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저녁 '브리즈번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기로 한 다섯 명의 찐친들은 축제 전 난감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됐다. 과연 이들은 축제를 즐길 수 있었을지, 찐친 멤버 이규형, 이상이, 이유영, 임지연, 엑소 수호가 떠난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딱 한 번 간다면'은 10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서울시, 제주도와 교류 강화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제주도와 손을 잡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추진 ▲서울-제주 간 관광 교류사업 및 홍보 ▲서울-제주 농수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미래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UAM) 사업 추진 협력 ▲문화·체육·교육 분야 교류 협력 등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2시 제주도청을 방문해 4층 대회의실(탐라홀)에서 ‘서울특별시-제주특별자치도 교류 강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오 시장은 지자체의 재정확충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상주와 경기도 이천에 이어 제주도에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향후 서울시와 제주도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홍보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제주도는 또 관광 분야 지역교류 사업을 위해 대학생 지역상생 관광홍보단 '트립메이트' 팸투어를 운영하고 서울-제주 연계 여행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청년정책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두 지자체가 현재 추진하는 청년정책 사례와 성과 등을 공유하고 청년 참여기구, 청년단체 간 교류를 확대해 청년정책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인 UAM 사업과 관련, 두 지자체는 상용화 공동 전담 조직(T

국민의힘 영등포갑 당원대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영등포갑 당협위원회(위원장 문병호)는 3일 오후 2시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당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원대회는 오는 3월 8일 열리는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문병호 위원장을 비롯해 박용찬 을당협위원장, 갑을지역 시구의원, 갑지역 당원 300여 명이 함께했다. 갑당협위원회 사무국장 김종길 시의원의 사회로 신년사 및 활동 보고, 내빈 축사, 임명장 수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문병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원 여러분들과 한자리에 모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당원 여러분의 열정적인 지지와 성원 덕분에 지난해 정권교체를 이루고 지방선거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로부터 권한을 위임받고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책임이 무겁다”며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책임과 권한을 갖고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주 모여 소통하고 의견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문 위원장은 최고위원 출마에 대해 “당의 변화와 혁신, 통합을 이끌어 내년 총선을 승리하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