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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 새마을부녀회, ‘사랑의김장 나눔’

  • 등록 2022.11.11 16:42:18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선숙)는 11일 문래동 텃밭에서 ‘사랑의김장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에는 새마을운동 영등포구지회 이도희 회장을 비롯해 지도자 회장들과 각 동 부녀회원들이 합심해 김장을 마치고 동주민센터에 배분했다.

 

이선숙 회장은 나눔 활동을 마친 후 “관내 저소득층에게 겨울 동안 먹을 수 있는 김장을 직접 담가 나눠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이틀 동안 한마음으로 힘써주신 각 동 부녀회원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울시, 해외직구 국내 브랜드 제품 점검… 4개 중 3개 ‘위조’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 중인 국내 브랜드 제품을 점검한 결과, 4개 중 3개꼴로 위조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커머스에서 국내 브랜드 위조 상품이 지속 유통되는 가운데, 시는 안전성 검사와 함께 위조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7개 국내 브랜드의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품목은 ▲의류 6개 ▲수영복 3개 ▲잡화 3개 ▲어린이 완구 8개 등, C-커머스 위조 상품 비중이 높은 품목*과 여름철 수요가 많은 제품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해당 제품들은 정상가 대비 45%에서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먼저 ‘의류’와 ‘수영복’의 경우 4개 브랜드사 9개 제품 모두 로고와 라벨 등이 정품과 차이를 보이며 위조 판정을 받았다. 특히 라벨은 중국어로 표기되어 있었으며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다. ‘잡화’ 또한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가방’의 경우 제품의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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