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5 (목)

  • 맑음동두천 -3.6℃
  • 구름조금강릉 2.7℃
  • 구름많음서울 -1.1℃
  • 연무대전 -0.7℃
  • 연무대구 1.8℃
  • 연무울산 3.3℃
  • 연무광주 3.4℃
  • 연무부산 5.3℃
  • 구름많음고창 0.3℃
  • 구름조금제주 7.4℃
  • 구름많음강화 -3.8℃
  • 구름많음보은 -2.9℃
  • 구름많음금산 -2.2℃
  • 구름많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포토

'순정 파이터', MC 이용진 합류! 12월 21일 첫 방송 확정

  • 등록 2022.12.02 15:28:5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격투기 서바이벌 예능 '순정 파이터'가 오는 12월 21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순정 파이터'는 격투기에 진심인 지원자들이 '전설의 파이터 4인방'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에게 극강 멘토링을 받으며 '격투기 1인자'로 거듭나는 격투기 서바이벌 예능이다. '대한민국 격투기 TOP 4'로 통하는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가 멘토로 나서 숨은 전사의 심장을 가진 지원자들을 찾고, 이들을 위한 특급 기술과 멘탈 코칭을 통해 진짜 파이터로 거듭나는 여정을 함께 한다.

앞서 '순정 파이터'는 지원자 모집을 진행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격투기 종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셀럽은 물론 무도인, 학생, 직장인 등 직업을 불문한 지원자들의 도전이 이어졌고 이들의 뜨거운 진성성에 멘토 4명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순정파이터' MC로는 격투기에 진심인 개그맨 이용진이 나선다. 실제로 권투를 3년 배웠다는 이용진은 첫 녹화부터 격투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멘토들과 지원자들 간의 유쾌한 케미를 만들어내 기대감을 더했다.

숨은 전사의 심장을 찾아 떠나는 격투기 서바이벌 예능 '순정 파이터'는 오는 12월 21일 밤 10시 40분에 첫 공개된다.

적십자 서울지사, 희망풍차긴급지원 사업 실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5일, 갑작스레 닥친 위기로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게 맞춤형 지원을 전하는 2023년도 ’희망풍차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은 행정기관과 적십자 봉사원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발굴해 솔루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생계‧주거‧의료 등 필요한 지원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시 위기가정 592가구의 자립을 위해 총 8억 1,2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서울시와 함께 5개의 쪽방 밀집 지역에 무더위 에어컨 전기료 1,170만 원을 지원했다. 의료비를 지원받은 김정현(만 42세/가명)씨는 “희귀질환으로 특급 장애 진단을 받은 딸을 홀로 키우며 택배, 대리운전, 식당 등 잡히는 대로 일을 했지만 병원비와 생활비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었다”며 “적십자사 긴급지원금으로 딸과 조금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치료와 생계를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에 또 다른 나눔의 기쁨으로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대한적십자사(1577-8179)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