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흐림동두천 3.5℃
  • 흐림강릉 6.6℃
  • 구름많음서울 6.4℃
  • 맑음대전 6.4℃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5.3℃
  • 구름많음제주 11.1℃
  • 흐림강화 5.8℃
  • 흐림보은 4.3℃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4.9℃
  • 흐림경주시 5.3℃
  • 구름많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사회

명지성모병원,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시무식 성료

허춘웅 병원장 “주인 의식 가지고 최선을 다하길” 당부

  • 등록 2023.01.02 11:57:0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춘웅)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을 성료했다.

 

2일 오전 등포구 명지성모병원 본원에서는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허춘웅 병원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의료계 전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직원들의 노고 덕에 시련을 견뎌낼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하며 박수를 보냈다.

 

아울러 허춘웅 병원장은 “임직원 모두가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자기 맡은 바를 최선을 다한다면 올해도 큰 어려움 없는 한 해가 될 수 있다”며 더욱 발전하고 정진할 수 있는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이후 허춘웅 병원장과 허준 의무원장은 임직원들과 악수하며 새해 인사와 덕담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명지성모병원은 1984년 8월 개원한 후 끊임없는 발전을 통해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으로 성장하였으며, 환자 맞춤의 최적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