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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남궁선 서울보훈청장, MZ세대 직원과 타운홀미팅

  • 등록 2024.08.12 10:03:10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MZ세대 직원들과 함께 조직문화 혁신을 주제로 기관장에게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타운홀 미팅을 지난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젊은 MZ세대가 공직사회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무실을 벗어나 보훈공무원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탐방으로 시작했으며, 신규 공무원들이 청장에게 익명으로 질문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번 미팅에서는 실무 직원들이 느끼는 애로사항과 고민에 대해 청장과 직원간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으며, 요즘 공무원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공직사회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남궁선 청장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해외직구 국내 브랜드 제품 점검… 4개 중 3개 ‘위조’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 중인 국내 브랜드 제품을 점검한 결과, 4개 중 3개꼴로 위조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커머스에서 국내 브랜드 위조 상품이 지속 유통되는 가운데, 시는 안전성 검사와 함께 위조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7개 국내 브랜드의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품목은 ▲의류 6개 ▲수영복 3개 ▲잡화 3개 ▲어린이 완구 8개 등, C-커머스 위조 상품 비중이 높은 품목*과 여름철 수요가 많은 제품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해당 제품들은 정상가 대비 45%에서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먼저 ‘의류’와 ‘수영복’의 경우 4개 브랜드사 9개 제품 모두 로고와 라벨 등이 정품과 차이를 보이며 위조 판정을 받았다. 특히 라벨은 중국어로 표기되어 있었으며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다. ‘잡화’ 또한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가방’의 경우 제품의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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