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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중부권 광역수사대 · 현장청 간담회 개최

  • 등록 2024.09.06 14:57:19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직무범위 확대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병무청 특별사법경찰 간의 소통·협업을 위해‘중부권 광역수사대·현장청 간담회’를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7월 17일부로 종전 특별사법경찰의 병역면탈 수사에 신체검사, 징·소집 기피자에 대한 직접 수사까지 직무 범위가 확대되어 이번 간담회에서 그동안 축적되어 온 서울청 광역수사대의 다양한 수사 사례와 전문적 수사기법 등을 현장청과 공유하며 상호 토론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병역면탈 및 기피는 국가의 안전과 공정성을 해치는 중요 범죄 행위로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해 병역 불이행 행위는 반드시 처벌받는다는 사회적 인식이 자리잡고 이를 통해 공정한 병역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해외직구 국내 브랜드 제품 점검… 4개 중 3개 ‘위조’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 중인 국내 브랜드 제품을 점검한 결과, 4개 중 3개꼴로 위조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커머스에서 국내 브랜드 위조 상품이 지속 유통되는 가운데, 시는 안전성 검사와 함께 위조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7개 국내 브랜드의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품목은 ▲의류 6개 ▲수영복 3개 ▲잡화 3개 ▲어린이 완구 8개 등, C-커머스 위조 상품 비중이 높은 품목*과 여름철 수요가 많은 제품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해당 제품들은 정상가 대비 45%에서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먼저 ‘의류’와 ‘수영복’의 경우 4개 브랜드사 9개 제품 모두 로고와 라벨 등이 정품과 차이를 보이며 위조 판정을 받았다. 특히 라벨은 중국어로 표기되어 있었으며 검사필 표시가 없거나 제조자명, 취급상 주의사항 등 표시 사항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다. ‘잡화’ 또한 2개 브랜드사 3개 제품 모두 위조 판정을 받았다. ‘가방’의 경우 제품의 크기, 로고 위치·크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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