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7일 성균관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한 병역진로설계 특강 및 1대 1 병역진로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비교과 교육과정과 연계해 병역이행을 진로 설계의 한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규 교과 외 비교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강에서는 병역이행 절차와 복무 유형별 특징, 입영 시기 선택 전략 등 병역과 진로를 연계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학생들은 이를 통해 학업 및 취업준비와 병역이행 시기 등을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어 진행된 1대 1 상담에서는 병역진로설계 전문 상담관이 개인별 전공과 진로 계획, 입영 희망 시기 등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대학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한 병역진로 지원은 학생들이 병역을 능동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병역진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오는 4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병역(입영)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휴무는 병역판정검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 교육기간에 맞추어 실시되며, 이 기간을 통해 각종 의료장비의 성능 점검, 전산 시스템 정비 및 시설물 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신체검사 업무는 중단되지만, 병역처분변경원 등 민원서류 접수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며, 병역판정검사 등 모든 신체검사는 4월 20일 오후 검사(13:00) 부터 정상적으로 재개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휴무기간에 병역의무자들이 병역판정검사장을 방문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검사일자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에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2015년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올해 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여 더욱 촘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올해는 총 80여 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건강검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신체검사 ▴위내시경 ▴유방X선▴자궁경부암 검사 등 특히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거나 필수적인 23개 이상의 검진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신청은 거주지 자치구 가족센터나 외국인주민시설 등 유관 기관의 추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관은 신청자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해 검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검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세심한 사후 관리도 마련됐다. 검진 종료 후 개별 통보되는 결과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며, 추가 진료나 정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의료통역 서비스를 연계하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관내 산업지원인력 신규편입자 530여명을 대상으로 ’26년 신규편입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지원인력의 성실복무를 위해 편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복무규정과 복무 위반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복무규정 교육과 함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근로권익 보호를 위한 노동법 교육’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해 근로기준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강조했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산업지원인력의 권익보호와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복무자들이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검진 연말 집중 현상을 해소시키기 위해 국가건강검진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서울강원지역 소속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부양자 중 암 검진 대상자이다. 방법은 이벤트 기간 동안 6대 암(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대장암, 간암) 검진 중 1종 이상 수검하고 QR코드 또는 공단에서 발송한 알림톡의 참여하기 버튼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암 검진 대상자가 이벤트 기간 내에 암 검진을 받고 이벤트 참여 신청해야 추첨 대상이 된다. 당첨 발표는 6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5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1만원 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 확인은 공단 홈페이지(공단소개 > 조직안내 > 지사찾기(연락처) > 서울강원지역본부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중 암 대상자의 경우 이벤트 기간 동안 검진일자를 달리하여 여 러 암 종을 수검하더라도 1회 수검으로 산정한다. 암 검진 대상자 여부 및 가까운 검진기관 확인은 공단 홈페이지나 건강보험25시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암검진 대상자는 빠른 시일 내 검진을 받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 www.y-sisul.or.kr)은 봄을 맞아 구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4월 4일까지 주요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지난 겨울 제설작업 중 사용된 염화칼슘 잔해물로 인한 시설 부식을 방지하고, 봄철 불청객인 미세먼지와 황사 등을 깨끗하게 씻어내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이번 환경정비 기간에는 물청소뿐만 아니라 시설물 및 배수로 정비, 화재예방 등 안전점검 활동을 병행해 실시했다. 김형성 이사장은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해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미래인재재단(이하 재단, 이사장 남성욱)은 기존 서울꿈길장학금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유형을 세분화하여 ‘서울미래꿈터장학금’을 신설한다. 재단은 비인가 대안학교 재학생은 물론 가정 밖 청소년까지 총 112명을 선발하고, 총 2억 3,600만 원 규모의 학업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꿈길장학금은 서울 소재 비인가 대안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총 11억 1,775만 원의 학업 장려금을 지원해 온 장학사업이다. 올해부터 가정 밖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면서 새로운 이름으로 운영된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유형은 서울 소재 비인가대안학교 47개교의 중·고 교육과정에 재학 중인 청소년 100명을 선발해 연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가정 밖 청소년 지원유형은 서울 소재 중장기 청소년쉼터·자립지원관에 소속된 청소년 12명을 선발해 학업 장려와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연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재단은 경제적 지원에 이어 장학생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AI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자립 생활을 위한 경제 교육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비인가 대안학교 중·고 교육과정 재학 청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우수’ 등급을 받으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품질 관리, 운영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책 개선과 이행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는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 10개 지표로 구성됐다. 구는 ▲공공데이터 개방계획 수립과 이행률 ▲개방데이터 이용자 지원 실적 ▲데이터값 관리 ▲추진 기반 조성 등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받으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재 구가 개방 중인 공공데이터는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데이터 개방이 필요한 경우 구 누리집 ‘투명행정-정보공개-공공데이터개방’ 게시판을 통해 상시 제안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교통, 안전, 민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행한 빅데이터 분석을 행정에 적극 활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방차 진입 곤란 구역과 소방시설물 설치 위치를 분석해 재난 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따뜻한 봄을 맞아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가 영등포구 곳곳에서 열린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공공공간을 활용한 야외 팝업형 놀이시설로, 다양한 테마 놀이를 통해 아동의 창의력과 신체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장소는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과 ‘영등포공원’ 두 곳이다. 한강공원은 4월 11일부터 6월 21일까지, 영등포공원은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각각 격주 토‧일요일에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4세부터 9세 아동이며, 이용 정원은 회차별 한강공원 40명, 영등포공원 32명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회차당 2시간 이용 후 30분 휴게 시간을 갖는다. 놀이공간은 소방관, 우주비행사, 건축가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형 키즈카페로 구성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용 요금은 아동 1인당 5천 원이며, 보호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나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할 경우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4월 6일 강원도 화천 육군 제15사단에서 입영자와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 입영문화제는 입영하는 장병을 응원하고 입영일에 가족·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1년부터 병무청에서 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 입영문화제는 4월 6일 15사단에서의 첫 입영문화제를 시작으로 연간 62회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감사와 사랑의 길’, ‘사랑의 편지쓰기’, ‘포토존 사진촬영’, ‘버스킹 공연’ 등 9개 부스에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군에서는 입영 장병이 사용하게 될 보급품을 전시해 입영장병 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다양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병역이행자와 가족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입영문화제 행사를 지속 추진하고, 병역을 성실하게 마친 사람이 사회적으로 더욱 예우받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병무청은 5월에 입영문화제 특별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입영문화제 특별행사는 군과 병역이행자를 잇는 소통형 행사로 지난해 최초 실시하였으며, 입영장병 및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청년들의 심리·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미래 설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존 공군 일반기술병(이하 ‘일반병’)선발 방식을 점수제에서 자격·면허·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 블라인드 방식의 무작위 선발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7월~12월) 입영대상자부터 개선된 선발 방식이 적용되며, 4월 10일 오후 2시부터 16일 오후 2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다만, 공군 전문기술병과 전문특기병은 군 임무 특수성과 전문성을 감안해 현행대로 점수제 선발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다. 지원 자격은 접수년도 기준 18세 이상 28세 이하인 1998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출생자 중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은 사람이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 가능하며, 이 경우 별도의 일정에 따라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으면 된다. 지원서는 병무청 누리집에서 접수 가능하며, 1차 선발은 4월 23일(목) 공개선발 방식으로 투명하게 이뤄진다. 최종 선발자는 모집병 지원 신체검사(미수검자) 등을 거쳐 6월 26일 오전 10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병무청 누리집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경찰서(서장 김철수)는 6일 대림3동 지역 내 치안 거점인 대림3파출소의 신축 공사를 마치고 새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가졌다. 기존 대림3파출소 건물은 지은 지 오래되어 시설이 낙후됐고, 늘어나는 치안 수요와 경찰 인력을 수용하기에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대림3파출소는 민원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현대적인 사무 공간과 장비를 갖췄다. 김철수 서장은 “이번 신축 이전을 통해 대림동 지역의 순찰 강화 및 범죄 예방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친화적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림동 일대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철수 영등포경찰서장, 노상옥 영등포구 행정국장, 신흥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영등포구의회 유승용·이성수 의원, 김지향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임경태 대림3동장, 지역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대림3파출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사)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지회장 이용주)는 지난 4월 17일 오후, 문래동 도시텃밭에서 어르신들의 생산적 여가 활동과 나눔 실천을 위한 ‘2026년 도시텃밭 모종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공동 재배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보람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소외계층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10개 경로당 어르신 35명과 지회 임직원 5명 등 총 40명이 참여해, 상추, 들깨, 방울토마토, 고추, 케일, 가지 등 다양한 모종을 심었다. 지회는 경로당별로 텃밭 구역을 배분하고 푯말을 부착했으며, 어르신들과 함께 비료 살포 및 흙 고르기 작업을 마친 후 정성껏 모종을 식재했다. 텃밭에서 수확한 작물의 일부는 지역 내 열악한 구립경로당 및 독거 어르신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6월 상반기 수확물 나눔을 시작으로, 11월에는 직접 재배한 김장 배추와 무를 나누며 지속적인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지난 4월 1일 제19대 지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이용주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기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제1선거구, 영등포본동·신길3동·도림동·문래동)는 18일 오후 도림동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인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갑·을 지역 당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고기판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고기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는 영등포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4·5·6·7·8대 5선 의원과 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지방선거를 치를 때마다 구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다”며 “이제 저에게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구민들과 함께 우리 영등포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변화를도모하고자 새로운 꿈과 희망을 향해 새로운 길에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탄핵 정국 속에 치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 22대 총선 채현일 국회의원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구민과 당원동지와 함께 선거 승리를 이끌었다”며 “오세훈에게 빼앗긴 지역 숙원사업을 되찾고,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지사장 김문석)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7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된 ‘영등포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지원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에서 공단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지역주민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안내했다. 국민연금공단은 38년간 축적된 국민연금 장애연금 심사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애인등록심사’, ‘장애인활동지원’ 및 ‘국민기 초생활수급자 근로능력평가’ 등을 수행하며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문석 지사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북돋기 위해 제정된 의미있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받는 장애인 복지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김시아가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는 22일 새로운 미니 앨범 ‘김시아’를 발표하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영원히 당신만을’(김시아 작사·작곡)을 비롯해 고마움을 노래한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곡들로 가득 채워졌다. 타이틀곡 ‘영원히 당신만을’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담담하게 전하게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미니 앨범 ‘김시아’는 오는 22일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시아는 “이번 앨범은 저의 진솔한 감정을 담았다”며 “락그룹 출신 가수로서 더 성숙해진 음악적 폭과 깊이를 선사할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감동을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 영등포아트홀은 2026년 4월, 7월, 10월 총 3회에 걸쳐 새롭게 단장한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2024년부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역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영등포아트홀 브런치 콘서트 ‘마티네 콘서트’는 올해 더욱 신선한 프로그램과 출연진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직접 지휘와 해설을 맡아, 정통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각 회차별로 세계적인 작곡가들의 음악 세계를 심도 있게 탐구한다. 4월에는 ‘펠릭스 멘델스존’, 7월에는 ‘에드워드 엘가’, 10월에는 ‘카를 마리아 폰 베버’의 작품이 연주되며, 특히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협연진과의 긴밀한 호흡을 통해 정통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화려한 음악적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와 해설을 맡은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음악대학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경기필하모닉 등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여의도 봄꽃축제’가 작년 대비 19% 증가한 누적 방문객 360만 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는 축제 기간과 벚꽃 만개 시점이 정확히 맞물리며, 첫날부터 국내외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봄의 정원, 모두 함께’라는 주제에 맞춰 조성된 네 가지 테마 정원(봄꽃·휴식·예술·미식)은 방문객들에게 각기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축제 첫날의 화려한 퍼레이드와 주말 여의도 상공을 멋지게 가른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번 축제는 운영 시간을 밤 9시 30분까지 연장해 퇴근 직장인들도 밤 벚꽃 아래서 야간 DJ 파티와 영화를 즐기면서 축제를 만끽할 수 있었다. 축제에는 지역 상인들과 함께 만든 따뜻한 상생도 빛났다. 관내 청년 기업과 영등포 전통시장 등 지역 단체들이 축제의 카페존 운영에 참여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문화도시 영등포 쇼룸’을 통해 지역 작가들이 영등포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360만 명의 대규모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음에도 이번 축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기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제1선거구, 영등포본동·신길3동·도림동·문래동)는 18일 오후 도림동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인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갑·을 지역 당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고기판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고기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는 영등포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4·5·6·7·8대 5선 의원과 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지방선거를 치를 때마다 구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다”며 “이제 저에게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구민들과 함께 우리 영등포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변화를도모하고자 새로운 꿈과 희망을 향해 새로운 길에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탄핵 정국 속에 치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 22대 총선 채현일 국회의원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구민과 당원동지와 함께 선거 승리를 이끌었다”며 “오세훈에게 빼앗긴 지역 숙원사업을 되찾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현재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이승훈·조유진·김정태·정지영·유연식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선을 통해 후보자가 확정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6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5인의 예비후보가 오는 4월 26일과 27일 양일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경선 이후 과반 이상 특표자가 없을 시 상위 2인 결선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구의원 후보가 확정되지 않은 일부 지역도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경선을 진행한다. 가선거구(영등포본동·신길3동)에서는 서천열·오현숙 예비후보, 라선거구(당산1동·양평1·2동)에서는 윤준용·하혜진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러 1순위 가번, 2순위 나번을 확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