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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추가열의 힐링토크콘서트’ 개최

  • 등록 2015.05.21 18:00:1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도기현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은 오는 6월 가슴을 적시는 명품 목소리와 포크음악의 선율로 따뜻한 감동을 전할 문화가 있는 날특별 프로그램 <추가열의 힐링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추가열은 송창식, 김도향, 윤형주, 함춘호, 박학기, 강산에, 신형원 등과 함께 대한민국의 포크음악을 이끌어가는 대표가수이자, 라틴 및 발라드에서부터 재즈와 트로트에 이르기까지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섭렵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포크싱어다.

2002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앨범 발매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포크가수로는 이례적으로 15만장 이상의 판매를 올린 이후 3행복해요’, ‘슬픈사랑등으로 꾸준히 음악활동에 열중해 온 추가열은 지난 해 포크 트로트 장르인 소풍같은 인생을 발표한데 이어 가수 한영의 곡을 작사, 작곡하는 등 싱어송라이터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MBC라디오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 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비롯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여 감미로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추가열은 이번 <힐링토크콘서트>에서 어쿠스틱 연주의 라이브 공연과 빠른 템포의 흥겨운 무대, 음악에 얽힌 사연을 함께 나누며 아날로그 감성과 향수 가득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추가열의 힐링토크콘서트>는 오는 624() 오후 2시에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리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 옥션티켓을 통한 인터넷예매와 영등포문화재단 현장구매, 전화예매로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VIP40,000, 일반석 30,000원이며, 영등포 구민 및 영등포 지역의 노래교실 강좌 수강생 50%(전석), 문화가 있는 날 50%(일반석)의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단체관람 및 문의 02-2629-2216~9.2223).

 

영등포구,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구민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소 중 품질, 위생 등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른 평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구는 지난해 외식업, 세탁업, 이‧미용업소 등 다양한 업종의 착한가격업소 28곳을 신규 지정하면서 총 89곳으로 확대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영업 중인 외식업(한식·일식·중식·양식 등)을 비롯해 세탁업,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거나 지방세 체납,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구는 접수된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진행하며, 가격 수준과 위생·청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적으로 지정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가게 입구에 인증 표찰이 부착되며, 구 소식지, 누리집 및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연간 83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 장관,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 방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산동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의 우수한 시설과 접근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용노동부에서 협약 장소로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장관이 방문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은 배달·대리운전‧택배기사‧검침원 등 이동노동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게공간이다. 이곳은 ▲냉‧난방기 ▲냉장고 및 정수기 ▲헬멧 건조기 ▲핸드폰 충전기 ▲커피머신 ▲안마기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특히 화장실, 샤워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센터 내 부대시설을 전면 개방해 이동노동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당산동 1호점에 이어 지난해 신길동에 2호점(신길로52길 17-1, 1층)을 추가 개소하며 지원을 확대했다. 1호점은 2025년 한 해 동안 1만 8,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이동노동자들의 주요 휴식 공간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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