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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우리동네 순찰대' 서비스 오픈

  • 등록 2025.10.30 10:15:14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0월 30일, 시민 누구나 다양한 주민참여 순찰활동 현황을 쉽게 확인하고 우수사례를 추천·게시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우리동네 순찰대’ 서비스를 서울 자경위 홈페이지(https://gov.seoul.go.kr/apc) 내에 신설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순찰대’는 반려견 순찰대, 러닝 순찰대, 자율방범대 등 주민참여 순찰대의 활동 현황과 신청 안내, 활동가이드, 우수사례 게시․추천 기능을 통합한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시민이 참여형 치안 활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순찰대별 활동 현황과 실적 등 운영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고 우수사례 게시와 추천, 선정 결과 확인 기능을 도입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순찰활동 안내와 함께 활동 현황과 신청 절차, 교육자료 등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참여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동네 순찰대’는 ① 순찰대 소개: 순찰대별 현황, 실적, 신청 안내 제공 ② 활동가이드: 순찰대별 공지사항 및 교육자료 게시 ③ 순찰대 응원: 우수사례 게시․추천 참여 및 선정 결과 공개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서울 자경위는 ‘우리동네 순찰대’ 오픈을 기념해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홈페이지 내 ‘순찰대 응원’ 메뉴에서 우수사례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순찰활동 관련 우수사례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11월 중 서울 자경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응모자는 반려견 순찰대, 러닝 순찰대, 자율방범대 등 주민참여 순찰활동과 관련한 우수사례나 개선사례를 제목·활동내용·개선효과(또는 소감) 형식으로 간단히 작성하면 된다.

 

 

이용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이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생활안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서울시의 치안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우수사례 선정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는 등 시민 중심 자치경찰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오전 11시 영등포시장 로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출마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 이기영 배우,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신흥식 위원장 직무대행 및 관계자, 시·구의원 예비후보, 오동현 예비후보 등 타 지역 예비후보, 가족,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이승훈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오세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한다”며 “이승훈 예비후보는 저와 함께 전국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수고하신 분으로서, 현장과 지역을 잘 이해하고 이를 기반한 좋은 정책을 만들어 영등포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능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영 배우도 “이승훈 예비후보는 훌륭한 됨됨이와 진심을 바탕으로 영등포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영등포를 위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또, 김용 후원회장, 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서영교·박찬대·민병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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