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기판 전 영등포구의회 의장(6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지는 서울시의원(영등포 제1선거구, 도림동·문래동·신길제3동·영등포본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2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고기판 예비후보는 1959년 생으로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환경행정 전공)를 졸업했다. 영등포구의회 의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