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수)

  • 맑음동두천 28.1℃
  • 맑음강릉 24.8℃
  • 맑음서울 28.5℃
  • 맑음대전 28.2℃
  • 맑음대구 26.2℃
  • 맑음울산 24.5℃
  • 맑음광주 27.8℃
  • 맑음부산 26.9℃
  • 맑음고창 27.9℃
  • 맑음제주 26.9℃
  • 맑음강화 26.3℃
  • 맑음보은 26.3℃
  • 맑음금산 27.7℃
  • 맑음강진군 27.8℃
  • 맑음경주시 25.2℃
  • 맑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사회

슈퍼모델 아름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 전달

  • 등록 2026.01.30 09:44:2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는 슈퍼모델 아름회(회장 박세련)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 2층 전달식장에서 열렸으며, 슈퍼모델 아름회 박세련 회장과 회원들을 비롯해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슈퍼모델 아름회는 1995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수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비영리 사회공헌 단체로, 패션·문화 분야에서 비롯된 영향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부·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서울 사랑의열매와의 인연은 지난 2006년 자선 패션쇼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이후 홍보대사 활동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서울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세련 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름회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아름회는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단체”라며, “이번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오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 기부는 서울 사랑의열매 홈페이지(seoul.chest.or.kr) 또는 전화(02-3144-7700)를 통해 가능하다.

영등포소방서, ‘2026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가 지난 15일 타임스퀘어에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추석 연휴 대규모 인파 운집이 예상되는 지상 20층 지하 5층 규모의 초대형 복합건축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다중운집 인파 사고 등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행됐다. 훈련에는 소방서를 비롯해 영등포구청, 영등포 보건소, 영등포 경찰서,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서울도시가스 등 인원 372명이 장비 34대와 함께 참여했다. 각본으로는 지하 1층 푸드코트에서 조리 중 식용유 화재 발생, 대규모 인파 대피 시 압사사고, 지하주차장 전기차량 충돌 사고 등이 설정됐다. 소방서는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선착대 현장 활동 및 인명구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다수사상자 대응 ▲중증환자 소방헬기 이송 및 신속동료구조팀(RIT)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했다. 각 기관은 전문 분야에 따라 현장 통제와 응급의료 지원, 가스ㆍ전기시설 안전조치, 통신 지원, 수습ㆍ복구 활동 등을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재난 상황에 대한 현장지휘관과 긴급구조통제단의 상황판단ㆍ지휘ㆍ조정 능력을 높이고 기관 간 신속한 정보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 접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9월 16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질리안 람(Gillian Lam, 林玉婷) 수석대표를 접견하고, 서울~홍콩 간 경제․문화 및 의회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홍콩 운수물류부, 주택부, 식품보건부 등을 역임한 질리안 람은 올해 3월부터 주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로 한국과 일본의 경제․무역 교류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임 의장은 이날 만남에서 서울과 홍콩은 오랜 기간 경제와 문화 교류를 이어온 중요한 관계로서, 금융․물류․행정․문화 분야 강점을 공유할 수 있는 협력 파트너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그밖에 경제, 관광, 문화, 정보 교류 등 더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 의장은 먼저 “한국과 홍콩 간 경제 발전과 협력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홍콩은 영화로, 서울은 K-팝으로 오랫동안 ‘문화’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해 온 만큼 공통점과 공감대가 큰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서울과 홍콩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