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영등포구마을정원사회(회장 이향선)와 함께 지역주민 참여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밥상, 먹거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등포구마을정원사회 소속 주민들이 ‘문래도시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로메인, 치커리, 버터헤드 등 7종의 다양한 채소를 기부받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신선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복지관 이용 장애인의 보호자가 마을정원사로 참여해 직접 재배한 작물이 다시 장애인 가정으로 전달되었다는 점에서, 참여와 나눔이 선순환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된다. 단순한 식재료 지원을 넘어 주민 참여형 도시농업과 복지과 결합된 실천 사례로 그 가치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주민들이 가꾼 정원의 수확물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식탁으로 이어지며 ‘생산-나눔복지’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영등포구가 정원도시 정책을 기반으로 마을정원 조성과 주민 참여형 녹지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상추 나눔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신문·TV서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은 4월 30일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영숙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장, 영등포신문·TV서울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 박주석 고문, 나재희 TV서울 보도국장, 장남선 시민기자단장, 신동훈 신세계서울병원 행정원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160명이 참석했다. 김용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버이 날을 맞이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드리기 위해 편집자문위원회가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힘을 얻으시고, 행복한 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숙 관장은 “오늘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영등포신문·TV서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시간을 계속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젊은 시절 열심히 땀 흘려 일하셨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됐다”며 “어르신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했다. 먼저 트롯 가수 신비가 무대에 올라 ‘자갈치 아지매’와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4월 23일 복지관 1층 앞마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신길 나누는 바자회(이하 바자회)’라는 명칭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식료품, 생필품, 의류, 잡화류 등 다양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바자회 진행을 위해 인근 지역상가의 후원이 십시일반 더해지며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행사가 진행됐다. 유지연 관장은 “이번 바자회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신 많은 지역 주민분들과 정성껏 물품을 후원해 주신 모든 후원처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허준영)는 지난 4월 28일 오후 3시, 영등포구보건소에 위치한 협의회 사무실에서 ‘기획홍보분과위원회(위원장 이해남, 이하 기획분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허준영 협의회장은 “민주평통이 대통령 직속 헌법기구이자 자문기구로서 그 이름에 걸맞는 사업과 활동을 계획해 나갈 수 있도록 기획분과가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이해남 기획홍보분과위원장은 “바쁘신 중에도 분과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기획분과가 허준영 회장님을 필두로 하여 영등포구협의회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적극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은 윤관식 1지회장과 최경렬 2지회장도 함께 자리하며, 기획분과의 첫 회의를 격려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해남 위원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먼저 기획분과 조직 구성(임원 선출)에 대해 논의하며, 총무 박매자 자문위원, 수석부위원장 이태호 자문위원, 고문 김현영·정양근 자문위원을 선임했다. 또 참석한 자문위원(김수영·김재봉·김희영)들을 모두 부위원장으로 선임함으로써 조직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어 분과위원회 운영 방향, 협의회 사업계획 진행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지난 4월 28일 영등포구 도림사거리 일대에서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환경·교통 캠페인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내 환경 개선과 교통질서 확립을 목표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대한교통장애인사랑나눔협회(대표 이계설),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환경과 사람들(대표 최병환)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도림사거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진행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장애인이 도움을 받는 대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는 본죽 70개를 후원했으며, ㈜건설종합기술원(대표이사 심인보)은 건강기능식품 20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가락시장 상인회는 신선한 야채를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후원받은 물품은 영등포구 내 장애인 300명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마을정원사회(회장 이향선)는 28일 문래도시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텃밭 내 텃밭정원 활동을 통해 수확한 작물을 이웃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정원사회 회원들은 텃밭에서 정성껏 키운 상추를 수확해 포장 작업을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기부된 상추는 영등포구청의 모종 지원을 바탕으로 재배된 것으로,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전달돼 식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수확과 선별, 포장 작업에 참여하며 도시텃밭이 단순한 재배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실천의 장임을 보여줬다. 이향선 회장은 “도시텃밭에서 시작된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정원사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차칠언 대림2동 자율방범대장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사)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지회장 이용주)는 4월 28일, 관내 어르신들에게 신속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세계서울병원(병원장 이재민 외 3명)과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영등포구지회 회원 및 임직원의 건강관리와 질병 발생 시 신속한 의료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협약서에 따르면 신세계서울병원은 영등포구지회 임직원 및 노인회 회원과 그 직계존비속(배우자 포함 조부모, 부모, 형제, 자매, 자녀)을 대상으로 폭넓은 의료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진료비 감면은 외래 및 입원 진료 시 MRI, MRA, 초음파, 도수치료 등 비급여 항목의 20%를 감면하며, 종합검진 비용 또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치료재료대 제외 및 최대 50만 원 한도 내 적용) 내원 시 원무팀 전용 창구를 운영하고 병상을 우선적으로 배정해 어르신들이 대기 시간 없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강좌 및 의료 상담을 지원하고, 지회 행사 시 의료 인력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 증진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의료 협력으로 응급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이 운영하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고립된 중장년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립·고독 예방 및 관리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고립·고독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해 중장년 1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립과 고독 예방을 위한 활동과 함께 사례관리를 통해 참여자의 위기상황 해소를 지원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사업에 재선정되며 보다 체계적이고 발전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사업에서는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자조모임을 활성화하고, 이를 토대로 사회공헌활동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기관 내 유휴 난타 장비를 활용한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의 신체적·정서적 활력을 높이고, 고립감 해소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단순한 서비스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 내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지연 관장은 “영등포구 내 고립된 중장년이 지역사회로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관기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단법인 영등포구스포츠클럽(회장 나형철)은 지난 4월 25일 탁구 자체 리그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탁구 리그전은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을 통해 지정스포츠클럽 특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사업의 일환으로, 탁구 종목 활성화와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은 자체 예산을 투입해 공공성을 갖춘 탁구장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리그전은 복식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어 모두 함께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이를 통해 회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친목 도모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경기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참가자들은 팀워크를 바탕으로 매 경기마다 열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특히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탁구의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한편,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은 오는 5월 2일 양평누리체육공원에서 서울 및 경기권 스포츠클럽 1종 선수반과 클럽팀을 대상으로 축구 종목 스토브리그를 개최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영등포구 사회공헌 민관협력 네트워크 ‘영등포에버’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여의도 도심 빗물받이 정화를 위한 ‘꽁냥꽁냥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CSR impact가 공동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2023년부터 이어진 실천적 네트워크 모델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올해는 ▲SK증권 ▲다올금융그룹 ▲코레일유통 경인본부 ▲팬택씨앤아이 계열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등 5개 기관 임직원 150여 명이 뜻을 모았다. 이날 참여자들은 해양 미세플라스틱의 주원인이자 도심 침수 요인인 빗물받이 내 담배꽁초를 집중 수거하고, 시민들에게 휴대용 봉투 ‘시가랩’을 배포하며 올바른 흡연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업 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약사가 만든 근본 케어 선블록 크림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 한독화장품㈜는 최근 약국 판매용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을 출시했다. 독일 특허 성분인 ‘엑토인(Ectoin)’을 함유한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은 자외선차단(SPF47, PA+++), 미백, 주름개선 효과를 갖춘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자외선을 흡수 및 방출시키는 유기자차와 반사시키는 무기자차의 장점을 혼합한 혼합자차로 백탁없이 발림성이 좋고 부드럽게 흡수되며 잡티 걱정 없이 피부톤을 환하게 해준다. 또한 피부에 탄력감을 부여하고 잔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한독화장품 측은 “특히 독일 비탑(bitop)사의 피부 진정 특허 성분인 ‘엑토인(Ectoin)’은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하고,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어 반복되는 피부 고민을 근본적으로 케어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직접 개발에 참여한 생명공학연구소장 박영준 약학박사는 “봄·여름철 따가운 햇살과 미세먼지 등의 외부환경으로부터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고 오랜 보습력으로 매끄러운 피부 케어가 가능해 나에게 딱 맞는 데일리 소프트 크림”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약국을 통해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구새마을회(회장 구춘회)는 지난 24일 영등포역 일대에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구춘회 회장을 비롯해 유재영 새마을지도자영등포구협의회장, 이선숙 새마을지도자영등포구부녀회장, 이상록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등포구협의회장과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영등포구마을정원사회(회장 이향선)와 함께 지역주민 참여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밥상, 먹거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등포구마을정원사회 소속 주민들이 ‘문래도시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로메인, 치커리, 버터헤드 등 7종의 다양한 채소를 기부받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신선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복지관 이용 장애인의 보호자가 마을정원사로 참여해 직접 재배한 작물이 다시 장애인 가정으로 전달되었다는 점에서, 참여와 나눔이 선순환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된다. 단순한 식재료 지원을 넘어 주민 참여형 도시농업과 복지과 결합된 실천 사례로 그 가치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주민들이 가꾼 정원의 수확물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식탁으로 이어지며 ‘생산-나눔복지’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영등포구가 정원도시 정책을 기반으로 마을정원 조성과 주민 참여형 녹지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상추 나눔은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양송이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6.3 선거 더불어민주당 대림1.2.3동, 신길6동 서울시의원 후보)이 지난 4월 2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각 정당 여성위원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양 후보는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주민 중심의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 정치와 정책 조정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며 “특히 교육·복지·생활 안전 분야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주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맡아 당 정책 개발과 여성 정치 참여 확대에도 기여해 왔다”며 “이밖에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국회의원 김민석 의원실 정책비서, 영등포구 장학재단 사무국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신문·TV서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은 4월 30일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영숙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장, 영등포신문·TV서울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 박주석 고문, 나재희 TV서울 보도국장, 장남선 시민기자단장, 신동훈 신세계서울병원 행정원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160명이 참석했다. 김용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버이 날을 맞이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드리기 위해 편집자문위원회가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힘을 얻으시고, 행복한 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숙 관장은 “오늘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영등포신문·TV서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시간을 계속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젊은 시절 열심히 땀 흘려 일하셨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됐다”며 “어르신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했다. 먼저 트롯 가수 신비가 무대에 올라 ‘자갈치 아지매’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 수년간 K-드라마 시장에서는 인기 웹툰이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흥행의 '보증수표'로 통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흐름이 달라진 모습이다. 신인 작가들의 참신한 필력이 돋보이는 '창작 극본' 드라마들이 잇따라 흥행하면서,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웹툰·웹소설이 제작되는 '역방향' 지식재산권(IP) 확장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스타 작가·웹툰 원작 넘어선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 25일 방송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큰 주목을 받은 드라마나 시리즈 중에는 기존 인기 IP나 스타 작가의 대작이 아닌,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에서 출발한 작품들의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외에서 '올해의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당선자인 유지원 작가의 데뷔작이다. KBS '은애하는 도적님아' 역시 2020년 이선 작가가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극본을 토대로 제작됐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상반기 공개된 '레이디 두아'(추송연 작가), '월간남친'(남궁도영 작가) 등도 신인 작가들의 손에
[시의 산책] 인생 행진곡 삶을 소풍이라 누가 말했나 산천 골골 바다 먼 곳까지 바람의 차표는 무임승차 잘도 데리고 다닌다 어느 골짝은 자갈밭 발톱이 빠지도록 걷고 깊은 어둠 속에 갇혀 방향 잃기도 했다 생의 꼭지 점 얼마나 더 올라야 닿을 수 있을까 머리에는 흰 서리 마구 내리고 있는데 좀 쉬었다 가면 안될까 가는 세월에게 휴가 신청서 한 장 제출해 보아야 할 것 같은 진홍빛 노을 앞에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공연 및 K-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열린다. 월드문화예술연합회 주최, 노아엔터콘·로드앤파트너스 주관 서울시·문체부·중소기업청·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 무용단, 김도현·김다현, 김태곤, 손명택, 경기아트밴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궁중한복패션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양송이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6.3 선거 더불어민주당 대림1.2.3동, 신길6동 서울시의원 후보)이 지난 4월 2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각 정당 여성위원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양 후보는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주민 중심의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 정치와 정책 조정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며 “특히 교육·복지·생활 안전 분야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주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맡아 당 정책 개발과 여성 정치 참여 확대에도 기여해 왔다”며 “이밖에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국회의원 김민석 의원실 정책비서, 영등포구 장학재단 사무국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정태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4월 29일 오후 4시, 영등포구 도림로 M스퀘어에서 열린 ‘고(故) 김복동 할머니 인권 평화 운동 기념식(100세 탄신일)’에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삶을 기리고 평화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념식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여성 인권운동가였던 김복동 할머니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할머니가 평생을 바쳐 일궈온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서영교 의원 등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예비후보는 1992년 피해 사실을 당당히 밝히고 1993년 UN 인권위원회에서 일본군의 만행을 전 세계에 처음으로 증언하는 등 할머니의 생전 활동을 추모했다. 김정태 예비후보는 “할머니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지 7년이 넘었지만, 그분이 세계 곳곳을 돌며 외치셨던 여성 인권 신장과 평화의 메시지는 여전히 우리 가슴 속에 살아 있다”며 “할머니의 삶은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우리가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정의의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발족한 ‘나비기금’을 언급하며 아쉬움과 책임감을 동시에 피력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정태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영등포구민과 연대’를 선언하며, ‘여의도 문법’ 정치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영등포구청 후보 선출 결선투표를 하루 앞둔 30일 김정태 예비후보는 성명을 통해 “최근 일부 예비후보 간의 지지선언은 영등포 주민주권 시대정신에 역행하는 ‘여의도 문법’식 정치 행태”라며 “민주당 정부가 정착시킨 자치분권 정신을 거부하고 영등포구 행정을 줄세우기식 여의도 정치에 예속시키는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며 일부 예비후보들 간의 연대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30여 년 영등포 일꾼으로 오로지 구민만 바라보며 김민석 국무총리, 채현일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영등포구 갑 · 을 지역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들과 민주주의 수호에 헌신해왔다”며, “영등포에서 성과로 검증받은 유일한 후보로서 ‘구민 주권 도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민주당 당원과 협력하여 38만 영등포구민과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영등포구민은 여의도 정치만 해온 후보보다 영등포를 위해 헌신한 후보를 더 선호한다는 것이 이미 1차 주민 참여 경선에서 나타났다”며 “이번에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