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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구, ‘영희네’ 공모 7개 사업 선정

  • 등록 2013.08.12 16:49:21

영등포구가 하반기 영희네(영등포 희망동네)를 이끌어갈 주민사업을 선정했다고 8월 12일 전했다.

구는 지난 7월 1일부터 29일까지 관련 공모를 실시, 총 13개의 사업이 접수되었다. 이에 사업계획서 사전검토 및 현장조사를 거쳐 영등포구 마을공동체위원회에서 사업의 지속정과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7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에는 사업당 최대 4백만원까지 총 2천 1백여만원이 지원된다.
이에 따라 ▲문래동 마을공동체 텃밭투어 및 마을장터 ▲함께 만드는 미니로봇 사업 ▲마을예술학교 ▲서예·미술교실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구는 “선정된 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세부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마을상담원의 컨설팅을 지원하고, 회계 문제에 대해서도 상담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배재두 자치행정과장은 “재미있는 마을살이를 꿈꾸며 마을공동체사업에 참여하려는 재능과 뜻을 가진 주민들이 영등포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주민이 그리는 마을을 만들어가기 위한 사업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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