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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성모병원, 한국교총과 MOU

“교사들이 건강해야 국가발전 이룰 수 있다”

  • 등록 2013.10.23 10:07:33

영등포지역의 대표적 의료기관중 하나인 대림성모병원(이사장 김광태)이 국내 교육단체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 약칭 교총)와의 “아름다운 동행”에 나섰다.

양측은 10월 22일 대림성모병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교원들의 건강증진과 교육발전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광태 이사장과 변주선 행정원장, 안양옥 회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김광태 이사장은 “교원들이 건강해야 교육에 전념할 수 있고, 교원들이 교육에 전념해야 국가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오늘의 협약이 교육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교총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갑상선특화 프로그램 운영 ▲회원만의 특전 행사 ▲회원들이 보다 편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용 상담창구 운영 등을 공동 추진키기로 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설공단,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 본격 도입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로시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을 올해부터 공단이 운영하는 전체 도로시설물에 본격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내부순환로, 양재대로, 북부간선도로, 우면산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등 총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의 162개 시설물(교량 및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도로시설물의 예기치 못한 상태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람의 건강검진처럼 데이터에 기반해 예측·관리하겠다는 취지다. 공단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검증했으며, 올해 162개소 전체 시설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대한민국 도로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공단은 2023년부터 ‘자체 정밀안전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들이 직접 점검을 수행함으로써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동시에 시스템의 정확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기존 민간 위탁 방식은 점검 주체가 자주 바뀌어 데이터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시설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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